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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中 사법부장에 吳愛英 내정..홍일점 각료 | | 중국 국무원 사법부장에 우아이잉(吳愛英ㆍ54ㆍ女) 사법부 부부장이 내정됐다고 홍콩의 친 중국계 신문 문회보(文匯報)가 1일 보도했다. 제10기 전국인민대표대회(全人大) 제16차 상무위원회는 이날 회의 표결에서 원자바오(溫家寶) 총리가 제출한 우 부장 임명안을 통과시킬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임명안이 통과되면 우 부장은 현 국무원에서 홍일점 여성 각료가 된다. 우이(吳儀) 부총리는 2003년 4월 사스(SARSㆍ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위기 때 위생부장을 겸직, 원자바오 내각의 첫 여성 각료였으나 지난 4월 위생부장직을 내놓았다. 전인대 상무위 회기에서는 이밖에 톈청핑(田成平) 산둥(山東)성 서기가 정스린(鄭斯林) 후임으로 노동사회보장부 부장에 기용됐고, 장바오순(張寶順) 산둥성장이 성 서기직을 이어 받는다. 정스린과 장푸썬(張福森) 사법부장은 고령으로 일선에서 물러나 정협 위원직을 맡는다. 중국은 각료급의 경우 정년이 65세이다.< 연합뉴스 200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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