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함께 대륙을 달리며 윤영석 저/ 기독교연합신문사(UCN)/ 311쪽/ 10,000원
이 책은 중국교회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며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우리가 중국 선교에 접근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중국 선교에 비전이 있는 성도, 교역자, 교회에 가장 정확하고 자세하게 중국을 소개하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중국 선교에 대한 오해와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줄 것이며 바른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남인도에 부는 성령의 바람 : 인도의 선교현장 이야기 양재일 저/ 잠언(우남)/ 222쪽/ 7,000원
인도는 우리에게 덜 알려진 나라이자, 선교적으로는 2,000여 개의 종족으로 이루어진 힌두교 및 모슬렘이 강한 국가이다. 이 책은 인도에서 나그네 선교사로서 자신의 선교사역을 진솔하게 적은 기록으로 예수의 바른 복음이 전해지는 감동적인 오늘의 기록을 읽을 수 있다.
가뭄에도 푸른 잎 이소벨 쿤(Isobel Kuhn) 저/ 최태희 역/ OMF BOOKS/ 217쪽/ 8,000원
이 책은 공산화된 중국에서 마지막으로 탈출해 나아온 CIM(중국 내지 선교회) 선교사의 이야기이다. 아서와 윌다 마튜스가 공산 치하에서 호되게 겪었던 시련과 그 안에서의 승리는 모든 시대를 막론하고 우리가 당하는 문제에 대한 대답을 하고 있다.
강한 자보다 더 강하신 주님 루이스 모리스(Louise Morris) 저/ 양진식 역/ SFC/ 243쪽/ 9,000원
이 책은 거듭되는 실망가운데서도 결코 절망하지 않고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하며 마침내 포 카렌이라는 미전도종족을 복음화 시킨 생생한 증거물이다. 모리스 부부는 희망이 보이지 않던 사역을 14년이 넘도록 인내하며 기다리다 마침내 대각성을 경험하게 된다. 그들은 그 이유를 두 세 사람이 합심하여 한 가지 사역(혹은 한 사람의 사역을 위해)집중적으로 기도하는 것이었다고 증거한다.
30년 선교 현장의 증인이 쓴 한국 선교를 깨운다 이은무 저/ 생명의말씀사/ 284쪽/ 11,000원
저자는 선교사역이 원활히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적어도 넷이 힘을 합쳐야 한다고 한다. 교회, 선교사, 선교단체, 현지인이 그들이다. 이 중에 하나라도 빠지면 예수님의 칭찬받을 만한 사역을 해낼 수 가 없다. 이 넷이 힘을 합칠 때 시너지효과가 나타날 것이고 세계 복음화를 위한 저력이 창출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고고학자들의 카리스마를 클릭하라 이요엘 저/ 평단문화사
저자는성서를 쉽게 소화할 수 있는 방법으로성서 도시를 이해하는 방법을 택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각 도시가 야곱의 12아들에서 유래한 12지파 속에 분산되어 있음을 말하며 지파별로 소속 도시들 하나하나를 정리해 나가면 신구약성서를 쉽게 풀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성서 도시를 살펴보며 ‘땅과 축복’의 관계를 발견하고 그것을 이론으로 정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