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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20 통권 89호     필자 : 하영인 프린트   이메일 
[자료실]
중국기독교 삼자애국운동 50문

47. 우리나라 기독교의 지도자들은 삼자애국운동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가? 
답: 근 50년 동안, 우리나라 교회 지도자들은 “삼자”에 대해 확실한 소견을 적지 않게 발표했다. 여기에 목회자 몇 분의 발언을 소개한다.

1. 우야오쭝(吳耀宗)(1883-1979; 중국기독교삼자애국운동위원회 1대, 2대 주석 역임)은 “삼자” 4주년의 업적을 평가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첫째, 중국기독교회 및 단체는 기본적으로 제국주의의 통제를 벗어나, 점차 중국 성도가 스스로 주관하는 종교단체가 되었다. 


둘째, 기독교에 있어서 제국주의가 미친 영향을 말끔히 제거하기 시작했다. 


셋째, 전국의 성도들이 삼자혁신운동을 통하여, 반제애국(反帝愛國)의 인식을 드높이고, 많은 애국운동과 세계평화 수호운동에 참가했다. 

넷째, 신중국의 교회는 애국애교(愛國愛敎)의 기초 위에서 새롭고 생기 있는 기상을 드러냈다.

2. 띵꽝쉰(丁光訓; 현재 중국기독교삼자애국운동위원회 명예주석)
1982년 9월 16일 전국삼자와 전국기협위원회 회의에서의 발언(요지)
“동역자 여러분, 지난 30여 년 동안 우리는 삼자의 의의에 대해 비교적 깊은 인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삼자는 애국주의의 관점에서 볼 때 정확하고, 필요한 것입니다. 교회가 증인의 사명을 감당한다는 관점에서 볼 때도 피할 수 없는 추세입니다. 교회의 비전 성취라는 관점에서 볼 때나, 역사의 종말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삼자는 더욱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니케아신경은 말하기를 “나는 사도들이 전한 유일하고 거룩한 공(公) 교회를 믿습니다.”라고 하여 교회의 일체성, 성결성, 보편성, 사도성을 언급했습니다. 삼자는 이 네 가지의 실현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해외의 어떤 이들은 삼자를 공격하며 또한 방송매체와 같은 수단을 통해 중국을 향하여 삼자가 잘못된 것이라고 암시하고 과장합니다. 또한 이로써 우리를 서로 이간시키고 분열을 조장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명확히 알아야 하는 것은 교회 역사상 삼자는 잘못된 것이 아니며 교회가 자아를 실현함에 있어서 반드시 나아가야 할 길인 것입니다. 이 길을 걸어야만 국가와 민족의 교회는 비로소 진정한 교회가 되며 궁극적으로 기독교와 같은 세계적 종교가 그 보편성을 진정으로 실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3. 쟈위밍(賈玉銘; 1878-1969, 前 중국기독교삼자애국운동위원회 제2대 부주석)
“삼자애국운동은 그 근원이 혼탁하지 않다.”

4. 삐용친(畢빙琴, 前 상해 전도인 수양원 원장)
1984년 8월 5일 삼자 성립 30주년 기념 리셉션 상의 발언
 
“내가 과거 오랫동안 삼자운동에 참가하지 않은 이유는 내가 기독교를 믿은 이후 기독교인은 단지 교(敎)만 믿고 전해야지 꼭 애국을 해야 하는 건 아니다 라는 잘못된 사상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나는 또 공산당은 유물주의자이기에 종교를 소멸하려고 한다고 여겼습니다. 삼자애국운동은 단지 기독교내 일부 사람들이 공산당을 도와 우리의 신앙을 제거하려는 것에 불과하다고 여겼습니다.


나는 현재 삼자애국운동이야말로 우리가 처해있는 시대의 산물이며,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는 길이라고 여깁니다. 만약 삼자운동이 없었다면 중국 기독교는 양교의 모자를 벗어버릴 수 없었으며, 복음 전파 사역 역시도 잘 발전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우리 기독교인들에게는 ‘자치, 자양, 자전’의 정신으로 중국 기독교인 자신의 교회를 잘 운영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애국조직이 필요합니다.

근년에 와서 삼자애국 조직은 큰 업적을 이루었다. 신도들로 하여금 넓게 퍼져있는 동포들과 일치단결을 이룰 수 있게 했고, 한마음 한 뜻으로 4개 현대화 건설에 참가했으며, 또한 빼앗겼던 교회당을 되찾았고, 성경과 신앙서적 및 간행물을 인쇄 판매하고, 전국교회를 섬기고, 신학교와 성경학교를 설립하여 교회의 일꾼을 배양했습니다. 삼자운동이 신앙을 없애려 한다고 말하는 것은 참으로 사실 무근입니다. 삼자운동의 선배, 지도자, 동역자들에 대해 내가 지금 분명히 보게 된 것은 하나님이 그들을 사용하셔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인도하신다는 것입니다. 일부 인민대표로 또 정치협상회의 위원으로 뽑힌 동역자들은 적시에 나의 의견을 반영해주었고 또 교회가 정상적이고 순리적으로 발전하도록 도와주었습니다.”

5. 천쩌민(陳澤民, 現 중국기독교협회 부회장, 금릉협화신학원 부원장, 교수)
“먼저 내가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삼자”는 우리가 창조하고 발명한 것이 아니며 또 우리 스스로 생각해 낸 무슨 새로운 방법이나 새로운 모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삼자의 원칙은 성경의 근거를 갖고 있으며, 또한 2천년 기독교 역사 속에서 모든 교회가 준행한 하나의 원칙입니다. 거의 모든 종교의 각파들의 조직마다 모두 어느 정도의 삼자원칙을 갖고 있으며 그렇지 않다면 오랫동안 존재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삼위일체’라는 말은 성경 가운데 없습니다. 그러나 ‘삼위일체’의 정신과 교회는 성경 가운데 관통하고 있습니다. 삼자라는 이 원칙의 정신 또한 이와 같습니다. 성경의 근거를 갖고 있으며 신학적 이론에 근거한 것입니다. 교회 역사상 혹은 기독교 사상 모두 삼자가 필요한 원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6. 쟝페이펀(蔣佩芬 1914-1995, 前 중국 기독교협회 부회장, 금릉 협화신학원 교수)
 “기독교의 삼자애국운동은 바로 기독교인의 애국운동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애교(愛敎)의 구체적 운동입니다. 우리나라가 삼자의 지방성(地方性) 교회를 건설한 것은 하나님의 뜻에 합한 것으로서 이는 하나님의 걸작입니다.”

7. 뤄꽌쫑(羅冠宗, 現 중국기독교삼자애국운동위원회 제6대 주석)
  반드시 삼자원칙에 따라 교회를 잘 운영해야 한다. ‘삼자원칙’, ‘삼자조직’, ‘삼자종사자’ 등의 개념을 분명히 해야 한다.

(1) 삼자원칙은 바로 중국기독교가 반드시 외국의 지배를 벗어나 자치, 자양, 자전으로 독립과 함께 스스로 교회를 운영한다는 방침을 실현하여, 신도들이 애국애교의 길을 걷도록 인도하는 것이다. 중국기독교는 반드시 정확한 이 원칙을 정확하게 지켜야 한다.

삼자원칙은 바로 아래의 “사개필수(四個必須)” 곧 반드시 해야 할 네 가지이다.  즉, 

반드시 독립자주를 견지해야 한다.

반드시 애국애교를 견지해야 한다.
반드시 단결을 강화해야 한다.
반드시 ‘삼호(三好)’를 관철해야 한다.

(2) 삼자조직은 삼자원칙을 집행하는 기구이다. 40여 년 동안 삼자조직은 삼자원칙에 따라 교회를 잘 운영하기 위해서 많은 사업을 했다. 물론 어느 시기에 어느 지역에서는 삼자조직이 어느 정도의 실책이 있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볼 때, 삼자조직의 성과는 괄목할만하다. 어쨌든 삼자조직에 어떤 착오와 실책이 있었다고 해서 삼자원칙의 정확성을 부정할 수는 없다.

(3) 삼자종사자는 절대다수가 애국애교하며, 주님의 사역을 전적으로 섬기는 동역자들이다. 그들의 수고와 노력이 없었다면 삼자애국운동은 오늘의 성과를 얻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삼자종사자 가운데에도 이러 저러한 결점들은 있다. 실수와 착오의 일부를 이미 바로잡았으며, 일부는 개선하고 있는 중이며, 일부는 아직 그대로 있다. 한 마음 한 뜻으로 사랑에 입각하여 진솔한 말을 하고 서로 권면하고 서로 도와야 할 것이다. 어쨌든 삼자종사자 가운데 한 사람 혹은 여러 사람의 어떤 착오로 인해서 삼자조직의 필요성을 부정할 수 없으며, 이로 인해서 삼자원칙의 정확성을 부정할 수는 더더욱 없다.

48. 오늘 우리나라 교회는 왜 여전히 삼자원칙을 견지하려고 하는가? 
답: 이는 “삼자”의 임무가 아직까지 완수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삼자”는 발기 초에나 지금이나 그 목표가 바로 교회를 잘 운영하려는데 있다. 종합적으로 볼 때, 지금 우리나라 교회는 비록 “운영”이라는 면에서는 적지 않은 노력을 기울여 적지 않은 성과도 얻었지만 “삼호”의 요구와는 아직까지 거리가 있다. 이것이 그 첫 번째이다. 두 번째는 해외 반화세력(反華勢力)의 존재이다. 이 세력은 우리나라 교회의 “삼자견지”원칙을 “삼자교를 믿는다.”라고 말하면서 무릇 삼자원칙을 견지하는 교회는 모두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결론을 내린다.

이들은 하나님과 사람의 대립이라는 관점으로 교회의 자치를 부정하며, “하나님께 순종하고 사람의 말을 듣지 말라.”라고 강조하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혼란시키고 우리의 “삼자”역량을 와해하여, 이로써 우리나라 교회로 하여금 삼자원칙을 포기하게 만들어서 결국은 다시금 우리나라 교회를 통제하려는 그들의 목적을 실현하고자 한다. 우리나라 헌법 제36조에는 중국종교단체와 종교 사무는 외국세력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는 내용을 명문화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삼자애국의 성과를 공고히 하기 위해서 오늘, 그리고 앞으로 상당한 기간동안 우리나라 교회는 반드시 삼자원칙을 견지해야 한다.

49. 어떻게 하면 삼자원칙의 정확성, 정의성, 합리성, 필요성을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깨닫게 할 수 있는가?
답: 우리나라 각 지역 교회는 삼자원칙에 대한 선전 사업을 강화해야 한다. 그 형식은 전단이나 게시판, 소식지 등을 통해서 할 수 있으며, 또한 설교 가운데, 혹은 각 지역 교회의 성경학습반 가운데 삼자애국의 내용을 포함시켜 더욱 많은 형제자매들로 하여금 삼자원칙이 교회를 잘 운영하고자 하는 하나의 원칙이며, 우리나라 교회의 주권을 보호하려는 원칙이며, 평등과 우호의 기초 위에서 각국 교회와 상호교류를 하고자 하는 원칙이며, 더욱이 애국의 원칙이라는 점을 진정으로 이해하도록 한다. 정의감과 강렬한 애국심과 경건한 신앙을 가진 중국기독교인들은 모두 삼자원칙의 정확성, 정의성, 합리성, 그리고 필요성을 마땅히 잘 이해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나라 교회가 삼자원칙을 견지하여 중국특색을 갖춘 교회를 잘 운영해 나갈 것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기독교인이 되어야 한다.

50. 삼자애국운동의 앞으로의 임무는 무엇인가?
  답: 띵꽝쉰(丁光訓) 주교는 <회고와 전망>이라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삼자의 성과는 매우 크다. 그러나 삼자의 임무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우리나라 교회의 삼자애국운동의 임무가 아직도 요원하며 완성되지 않았음을 명확히 지적한 말이다. 우리나라 교회, 특히 널리 퍼진 농촌교회의 상황에 근거해 볼 때, 우리는 계속적으로 아래 몇 가지 방면의 사업을 잘 이행해 나가야 한다.

첫째, 삼자애국운동을 선전하는데 더욱 힘써 새신자나 기존신자에 대해 애국주의교육과 재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갓 예수를 믿은 수많은 새신자들은 영적으로 어릴 뿐 아니라 정상적인 목양을 받지 못해서, 삼자애국운동의 유래에 대해서는 더더욱 모르고 있다. 우리는 삼자가 신자들에게 요구하는 것이 “훌륭한 기독교인은 마땅히 훌륭한 공민이어야 한다.”는 것을 반드시 그들에게 교육해야 한다. 우리는 그들이 진리를 알고, 옳고 그름을 분별하며, 애국주의의 각오를 다지고 주님을 위하여 빛을 발하고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사람들에게는 유익을 줄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둘째, “포도원을 파괴하는 작은 여우”를 늘 경계해야 한다. 삼자애국운동이 시작된 이래, 절대다수의 신도들로부터 진심어린 옹호를 얻었지만 제국주의 선교의 정치입장의 영향을 비교적 크게 받은 일부사람들은 여전히 상반된 태도를 갖고 있다. 그들 가운데 어떤 이는 공개적으로 이의를 제기한다. 더 많은 사람들은 겉으로는 복종하나 속으로는 따르지 않으며 입으로는 ‘옹호’ 하지만 보이지 않는 가운데서는 파괴를 일삼는다.

또 어떤 이는 상호 존중하는 신앙심의 특성을 이용하여 자신을 표방하고 다른 사람을 비방하며, 종파의 파벌을 더욱 깊이 심고, 지금 우리가 헐고자 하는 가로막힌 담을 다시 세워 그리스도안에서의 대 연합을 파괴하고자 기도한다. 어떤 이는 식민주의가 교회 내에 퍼뜨린 성경의 진리를 벗어난 그릇된 이론들을 주워 담아 은밀히 전파하여 주님의 진리를 혼란케 한다. 어떤 이는 전도자라는 이름으로 신자들을 속이고 재산과 생명을 갈취하고 있다. 어떤 이는 국외교회의 반화조직(反華組織)과 은밀히 결탁하여 화를 자초하고 있다.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고 삼자를 반대하는 이러한 행위에 대해 우리는 고도로 경계해야 할 뿐만 아니라 이러한 사람들에 대해 가르치고 인도하는 일을 잘해야 한다.

셋째, 국외교회의 반화조직의 침투활동을 철저히 막아야 한다. 적은 저절로 역사의 무대를 떠나지 않는다. 과거 선교회와 중국에 있는 그들의 대리인들도 이와 같았다. 이러한 사람들은 그 수가 많지는 않지만 복잡한 배경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국경 밖과 해외에서 “선교”라는 깃발을 걸고 기구를 조직하여 사회주의 신중국을 악랄하게 공경하고 있다. 유언비어를 퍼뜨려 모독을 하고, 우리나라 교회가 삼자애국의 길을 걷지 못하도록 파괴공작을 한다. 어떤 이는 원래 있던 종파관계를 이용하여 관광이나 친척방문을 구실로 은밀히 결탁하여 종파의식과 정치상 반동의식이 농후한 서적을 대량으로 배포하고 개인숭배활동을 일삼고 있다. 어떤 이는 대규모로 몰래 들어와 우리나라 연해지역에 소위 “원조(援助)”성경을 몰래 대량으로 운반해 와서 우리나라 교회의 성경 출판 사업을 파괴하고 있다. 

물론 삼자애국운동은 결코 배외운동(排外運動)이 아니다. 우리나라 교회는 세계의 많은 나라의 우호교회나 단체와 정상적이고 우호적인 교류를 하고 있다. 또한 그들이 우리나라 신학교육 등을 지원하기 위해 보내주는 서적이나 자료, 그리고 헌금이나 물질을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대로 다른 의도를 지닌 반화세력의 파괴활동에 대해서는 삼자애국의 대 기치를 내걸고 그들의 활동을 반드시 제지해야 한다.

넷째, 교회를 잘 운영하고 주님을 위하여 아름다운 간증을 드러내야 한다. 독립과 자주를 견지하면서 교회를 잘 운영한다는 것은 단지 삼자애국의 첫걸음을 내딛는 것에 불과하다. 우리는 또한 자신의 교회를 잘 운영해서 우리 중국 교회로 하여금 세계 교회 가운데서 주를 위하여 아름다운 간증을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그러자면 애국사상의 기초 위에서, 그리고 동일한 신앙의 전제 하에서,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좇아가야 한다.”

다섯째, 새로운 세기 가운데 우리나라 기독교는 “삼자”에서 “삼호”로의 질적인 변화가 이어야 한다. 반드시 삼자의 50년 경험으로 풍성하게 쌓여진 신학사상을 가지고 우리나라의 교회 사역을 지도해야 한다. 이러한 의미를 볼 때, 우리나라 기독교 신학 사상을 강화하고 활성화하는 것은 기독교와 사회주의 사회가 서로 적응하고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사람들에게는 유익을 가져다주는 중국 교회로 잘 운영하고 삼자운동의 남은 사역을 완성하도록 적극 유도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수많은 목회자들과 헌신자들은 모두 제 6회 2차 전국위원회에서 결의한 “신학사상의 건설을 강화하는 결의에 관하여”에 부응하여 중국기독교의 삼자사업으로 하여금 더욱 견실한 신학적 근거를 갖추도록 해야 한다.
 

 * 다음호에 계속 이어집니다. 








출판 | 중국기독교 농촌 사역위원회
저자 | 리빠오러(李保樂)
번역 | 하영인·중국사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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