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룬궁(法轮功), 중국의 충격 대니 셰처 저 ∙ 김은정 역 ∙ 영림카디널 ∙ 375쪽 ∙ 9,500원 이 책은 현재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기공수련 단체인 파룬궁(法轮功)의 실체에 대한 취재파일이다. 중국 정부와 파룬궁, 중국 정부는 왜 파룬궁을 탄압하며 이들은 왜 수행을 포기하지 않고 저항하는지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 사막의 유혹-중국대륙과 몽고를 누비는 징기스칸의 후예 박명애 저 ∙ 푸른사상 ∙ 295쪽 ∙ 10,000원 이 책은 중국 상하이와 몽고 지역에서 다년간의 외국생활을 하면서 느낀 필자의 자유와 고충, 삶의 희열을 다루고 있다. 저자가 보고, 만나고, 느낀 중국인들의 모습을 중심으로 단순한 여행기가 내포하고 있는 기행문적인 요소를 줄이고 외국생활을 경험한 뒤에 찾아오는 익명의 자유와 어려움 등을 함께 이야기하고 있다.
반조류의 중국 마크 블레처 저 ∙ 전병곤 ∙ 정환우 역 ∙ 돌베개 ∙ 395쪽 ∙ 15,000원 1800년대 이후 현재까지 중국의 정치, 경제, 사회적 변화를 구조적 관점에서 조망하고 정리한 현대 중국 입문서이자, 중국의 근현대 정치, 경제적 흐름을 분석한 연구서이다. 기존의 현대 중국 연구서들이 최근 10여년의 정보와 분석을 아직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책은 중국 현대사의 가장 최근 시점(1996년)까지 분석, 정리하고 있다.
손에 잡히는 중국 역사의 수수께끼 와웨이 저 ∙ 박점옥 역 ∙ 대산 ∙ 429쪽 ∙ 12,000원 한 나라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그 나라의 역사는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관점에서 한국의 일반 독자들이 중국의 역사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의도에서 편찬된것이다. 중국의 역사와 문명에서 탄생된 옛 중국인들의 정신 생활과 물질 문명을 새로운 고고발굴의 입장에서, 지나친 긍정도 절대 부정도 아닌 진실로 풀어 나가고 있다.
상하이에서 부치는 편지 부뢰 저 ∙ 유영하 역 ∙ 민음사 ∙ 380쪽 ∙ 10,000원 이 책은 1984년 「부뢰가서(博雷家书)」라는 제목으로 중국 베이징과 홍콩에서 동시에 출간 되 이래 지금까지 100여만부가 팔린 밀리언셀러이다. 격동의 현대사를 살아 온 한 중국 지식인의 자녀에 대한 깊은 사랑이 담긴 100여 통의 편지글이 이 책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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