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질환은 선교지에서의 대표적인 질환 중 하나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관절과 근육의 변화가 오게 되어 골격은 약해지게 되고 뼈의 밀도와 질량이 줄어들게 되는데, 이는 여성에서 더 빨리 오며 폐경기 이후에 현저하다. 실제 폐경전의 여성에서의 뼈소실은 거의 없으며, 에스트로겐 결핍으로 폐경기 때 뼈소실 가속기가 생겨 약 10년간 지속되나 이후에는 뼈소실이 서서히 진행되는 뼈소실 서행기에 접어든다. 남성에서는 뼈소실 가속기가 없고 뼈소실 서행기만 나타난다. 이 때문에 남성이 여성보다 골다공증이나 골절이 적게 나타난다. 그러나 노화와 함께 신체활동이 감소될 뿐 아니라 흡연이나 과음을 하는 경우 골다공증의 위험이 증가된다. 노인들은 자세변화와 더불어 골밀도의 감소 등으로 인해 넘어지기 쉽고 골절의 위험성이 증가하게 되고 관절염의 위험도 증가된다.
관절염(Arthritis) 골 관절염은 연령증가와 함께 나타나는 장애의 가장 큰 원인으로 인구 1,000명당 102명, 60대 이상에서는 313명의 유병률(有病率)을 보이고 있다(200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서 다리와 허리 등 몸무게를 지탱하는 부위(무릎, 엉덩이 관절)에 퇴행성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 하는데, 과거에는 나이가 들면 뼈마디가 아파도 노화현상이라 생각하고 참고 지내오곤 했다. 실제 50세 이후의 거의 모든 사람에게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관절염의 징후는 나타나기 마련이다. 관절이란 2개 또는 그 이상의 뼈가 움직일 수 있도록 이어져 있는 부분을 말하며 뼈와 뼈가 맞닿는 부분은 연골(물렁뼈)로 이루어져 있고, 연골사이에는 미끈미끈한 액(활액)이 들어 있으며, 관절낭으로 둘러싸여 있고 바깥쪽에 인대와 붙어있다. 활액은 연골을 마찰로부터 보호해주며 연골이 무게에 버틸 수 있게 도와준다.
관절염이란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든 관절에 염증성 변화가 생긴 것을 총괄하는 것으로서, 뼈와 뼈마디를 연결하고 유연하게 관절을 움직이도록 하는 연골이 소실되는 것을 말한다. 흔히 두 가지 유형, 즉 확실한 원인을 모르는 원발성 관절염과 퇴행성 관절염, 감염성 관절염, 연소형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등 이차적으로 나타나는 이차성 관절염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관절염은 뼈와 뼈가 만나는 모든 관절에서 발생할 수 있으나, 주로 체중을 많이 받는 무릎(슬관절; 퇴행성, 류마티스성, 화농성, 결핵성, 외상성)과 엉덩이 관절(고관절; 퇴행성, 류마티스성, 외상성, 대퇴골부, 무혈성괴사)의 발생비율이 가장 높다. 흔히 관절염으로 고통 받는 사람은 대부분 퇴행성 관절염(골관절염)을 앓고 있어 전 인구의 10-15%의 빈도를 나타내고 주로 노인층에 많으나 노화에 따라 숙명적으로 생기는 것은 아니다.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의 구성성분 중 연골과 주위골에 퇴행 변화가 나타나서 생기는 관절염으로 장기간 방치할 경우 관절의 변형까지 초래할 수 있는 질환이다.
관절염의 원인으로는 그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유전적 요인, 생활습관, 비만, 외상 그리고 노화 등을 들 수 있으며, 어느 한 가지 원인에 기인하기 보다는 다양한 원인이 작용한다. 남자보다는 여자에 흔하고 비만이나 과거 관절 손상 또는 직업적 요인 등이 위험 요인이라 할 수 있다. 관절 연골의 노화는 대부분 30대에서 시작되어 50대 이후가 되면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지만 개인차가 많다.
관절염의 증상으로는 관절의 통증과 관절의 운동범위의 제한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아침에 움직일 때 뻣뻣한 느낌이 들거나, 움직일 때마다 관절에서 소리가 나고, 일시적으로 관절을 전혀 쓰지 못하다가 회복되는 등의 증상 그리고 관절의 변형 등이 있다. 엉덩이 관절 질환은 허리디스크로 오인되는 경우가 있으며, 허리디스크 치료 시, 엉덩이 관절의 질환유무를 확인해야 한다. 관절염의 진단은 증상과 진찰, 그리고 엑스레이 촬영 등을 종합하여 진단하며 혈액검사와 면역검사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치료의 목표는 통증의 경감시키고 관절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크게 약물요법, 운동요법 그리고 수술요법으로 나눌 수 있다. 일반적으로는 위험요소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체중조절을 하며 적절한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평상시에 관절을 보호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생활습관을 통해 관절을 단련시킴으로 관절염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식생활 습관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서, 일례를 들면 최근 뉴질랜드 해안에 사는 마오리족에서 관절질환 환자가 드물다는 보고가 있어 조사한 결과, 이들이 즐겨먹는 초록입 홍합이 강한 항산화 작용과 항염 작용을 가지고 있고 홍합속의 항염증 물질이 인체 내 염증촉진 물질인 류코트리엔의 생성을 억제하여 관절질환의 발생이 적다고 한다. 이밖에도 항산화제인 사과, 오렌지, 브로콜리 등과 리코핀을 가지고 있는 토마토, 시금치와 당근, 오메가-3를 함유한 생선, 그리고 우유와 녹차 등이 모두 관절에 좋은 음식이므로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도 평소에 관절염의 예방을 위한 노력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장시간에 걸친 무리한 육체노동을 삼가야 하며, 관절주위의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을 적당히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약물 치료를 한다고 해도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으며, 관절에 부담이 적으면서 장기간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스트레칭, 수영, 보행 등)을 택하여 규칙적으로 시행하여 관절을 단련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절제된 식생활로 관절염에 해로운 음식을 피하고 체중을 조절하여 정상적인 체중을 유지해야 하며, 지나친 음주와 흡연을 삼가하고, 무릎을 사용하여 바닥청소를 하는 등의 잘못된 생활습관을 고쳐야 한다. 특히 과체중은 관절의 부하를 크게 증가시키고, 자세와 보행에 변화를 일으키므로 체중 감량이 중요하며 5kg의 체중을 줄이고 유지한다면 골관절염의 진행을 반으로 줄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관절염 환자는 정기적으로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것이 좋으며,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오래 걷거나, 서있기, 조깅 등 관절에 무리가 가는 과격한 운동은 삼가야 하고 때로 보조기가 도움을 주기도 한다.
관절염의 예방 및 관리와 치료를 위한 지침 1. 손, 손목 :ㄱ) 주의할 것-물건을 잡을 때 양손을 모두 사용할 것, 힘을 가할 때 약지쪽 손바닥을 이용할 것, 문을 열 때 엄지손가락이나 몸쪽으로 움직일 것 ㄴ) 피할 것-무거운 것 들기, 오랫동안 붙들기, 물건 운반, 몸무게가 손으로 가는 것, 피로 ㄷ) 운동-손가락 끝을 손바닥에 대기, 손바닥을 테이블에 펴기, 엄지와 다른 손가락으로 원형 만들기, 손목 전후 운동 등 2. 어깨, 팔꿈치:ㄱ) 주의할 것-바로 설 것, 반듯한 자세로 잘 것, 높은 곳에 있는 물건을 꺼낼 때는 의자를 이용할 것 ㄴ) 피할 것-무거운 것 들기, 머리위로 뻗기, 어깨걸이 가방 ㄷ) 운동-목뒤 및 등뒤로 손잡기, 손 올리기, 손으로 어깨잡기 등 3. 목:ㄱ) 주의할 것-단단한 침대 매트를 사용할 것, 샤워할 때 목 구부리지 말 것 ㄴ) 피할 것-큰 베개, 목 뒤로 제치기, 목을 회전시키기, 장시간 운전 등 4. 허리:ㄱ) 주의할 것-무릎 밑이나 무릎 사이에 베개를 놓고 취침할 것, 단단한 매트 사용할 것 ㄴ) 피할 것-같은 동작 계속(한 시간 이상)하는 것, 오래 앉아있는 것 ㄷ) 운동-앉은 상태에서 발과 엉덩이 스트레칭, 다리 및 엉덩이 들기, 벽에 등대 고 무릎 구부리기 등 5. 엉덩이, 무릎, 발:ㄱ) 주의할 것-몸무게 조절, 계단을 오르내릴 때 손잡이를 이용할 것 ㄴ) 피할 것-몸을 꼬거나 돌리는 것 ㄷ) 운동-무릎 힘주기, 발목을 상, 하, 좌, 우로 움직이기 등 이와 같은 주의와 운동으로 좀 더 많은 활력을 얻게 되고 숙면에 도움이 되며 체중도 조절할 수 있게 된다. 과거에는 관절을 손상시킬 수 있다는 우려로 운동을 피해 왔으나, 실제 관절염환자에 있어서 운동은 건강한 사람들만큼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골다공증(Osteoporosis) 오래 전 교환 교수로 미국에 있을 당시 섬기던 교회의 목사님 사모님(당시 60이 조금 넘으신)께서 골다공증과 퇴행성 관절질환으로 많이 고생하셨다. 우선적으로 체중 조절과 수영을 권해드렸는데 수영 시작 후 두 달 만에 손가락이 자유스러워졌다는 말씀을 하신 기억이 난다. 몇 년 전 다시 찾아 뵐 기회가 있었는데 우리 부부와 4시간 이상 걷고도 지치지 않으심을 보고 꾸준한 운동의 효과가 얼마나 큰 영향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었다.
골다공증이란 골에 화학적 조성의 변화 없이 뼈를 지탱하는 구조물의 밀도가 떨어져 단위용적 내의 골 량이 감소되고 뼈가 약해지는 현상을 말하는 것으로 이러한 뼈의 약화를 그대로 방치하면 우리의 골격은 매우 약해져서 때로는 매우 작은 충격에도 뼈가 부러지는 경우도 있다. 이와 같은 골소실 과정은 30대 후반부터 점진적으로 시작되지만, 매우 느리기 때문에 본인이 알게 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린다. 일반적으로 골다공증은 노령화와 관계가 있으며 여성이 남성보다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성이 더 높다. 여성은 폐경기 이후에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칼슘 흡수를 증가시켜 주고 뼈에서 칼슘이 소실되는 것을 방지해 주는)이 급격하게 감소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젊은 여성들에게서도 체중을 과도하게 줄이려다 이 호르몬의 이상으로 골다공증이 생겨 문제가 되고 있다.
골다공증의 원인은 전부 밝혀지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정상적인 노령화와 관계가 있으며, 기타 위험인자로 생각되는 것은 유전, 가족력, 운동 부족, 에스트로겐 호르몬의 감소(폐경과 자궁적출술 등), 심한 영양불량, 부신피질 호르몬 및 항 경련제나 신경정신과 약, 커피 과다 섭취, 흡연, 과음, 갑상선 기능항진증 및 부갑상선 기능저하증 등 이다. 생활습관이나 특정한 의학적 인자들이 골다공증을 더 높일 수는 있으나, 폐경 이후에는 거의 모든 여성에게서 골다공증의 위험성이 증가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골다공증은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많은 환자들이 병원에 올 때에는 이미 골다공증이 상당히 진행된 후이다. 일부 허리가 무겁다거나 쉽게 피곤함을 호소하나 골절이 발생하기 전에는 일반적으로 통증을 느낄 수 없다. 때로는 나이가 들면서 신장이 줄어들거나 허리가 구부정해지거나, 또는 옷이 잘 맞지 않는 것 등을 통해 골다공증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기도 하며,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넘어질 때 골절이 발생하여 병원을 찾기도 한다. 이러한 골다공증성 골절, 특히 골반과 척추의 골절은 통증이 매우 심하고 종종 신체장애를 가져오기도 한다. 손목의 골절은 일반적으로 기형이 생기지 않고 치유되지만, 골반이나 척추 골절은 완전한 회복을 기대하기가 힘들다. 그 결과 생긴 신체장애는 개인의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장애가 너무 심해서 다른 가족 구성원이나 자원 봉사자 등의 도움이 없이는 살아갈 수 없게 되기도 하므로 가능한 더 발전하지 않도록 예방하고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골다공증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단순 방사선 촬영으로 척추 대퇴골경부 중수골과 종골을 검사하여 골음영, 골피질 및 골수주 등을 파악하나, 단순 X선 촬영은 골다공증의 진단으로는 적절하다고 할 수 없으며, 컴퓨터 단층촬영(CT: Computed Tomography)을 이용한 골 스캔 이나 골 밀도 측정기로 손쉽게 진단할 수 있다.
골 밀도를 결정하는 요소는 영양상태와 여성 호르몬 및 운동이라 할 수 있으므로 골다공증의 치료는 식이요법, 약물요법 그리고 운동요법으로 생각할 수 있다. 식이요법으로는 적절한 칼슘섭취가 중요한데 일일 권장량은 약 1,000mg이고, 우유(저지방), 요쿠르트, 두유, 치즈, 연어, 정어리 등과 콩, 땅콩, 시금치, 브로콜리 등 야채와 과일을 적절히 섭취해야 한다. 한편 칼슘의 흡수를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저지방 식품을 같이 복용하고 적당한 일광욕으로 비타민D를 활성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흡연은 골 밀도를 저하시키므로 금지해야 하며 음주도 삼가는 것이 좋다.
약물요법으로는 칼슘, 비타민D 그리고 호르몬 대체요법 등을 들 수 있다. 칼슘은 골다공증의 예방과 치료에 있어 중요한 영양소이며 1일 500-1,500mg정도를 권하나 변비와 같은 경증의 소화기 장애가 올 수 있고, 신 결석의 위험도는 부가적인 용량에서는 증가하지 않는다고 한다. 비타민D는 위장관에서 칼슘을 흡수하는데 있어 반드시 필요하며, 칼슘과 함께 1일 400-800mg의 섭취를 권하고 있다. 그러나 정상 골 밀도 소견을 보이는 건강한 고령 여성에서의 칼슘과 비타민D 보충의 효율성에 관한 연구는 아직 정립되지 않은 상태이다. 호르몬 대체요법은 폐경증상이 있는 초기 폐경여성에서 골 소실을 예방할 수 있는 최선의 치료법으로 에스트로겐은 골의 흡수를 억제함으로 폐경 초기, 후기 및 고령 여성에서 골소실을 억제하며, 1-3년에 걸쳐 골밀도를 5-10% 증가시킨다. 호르몬 대체요법의 장점으로 골 밀도의 증가, 폐경 증상의 완화, 인지기능장애 위험 감소, 대장암 위험 감소 등이 있으나, 단점으로 자궁내막암 및 유방암발생 빈도의 증가, 담낭질환의 위험 증가, 심부정맥 혈전증의 위험 증가 등이 쟁점으로 야기되고 있다. 호르몬 대체요법의 절대적 금기증은 진단이 확실치 않은 자궁출혈, 에스트로겐 호르몬에 양성으로 작용하는 암, 활동성이고 명확한 혈전색증, 담석증이나 담낭질환 등이며 논란이 있으나 상대적 금기에 속한다고 보는 질환들로는 정맥혈전증의 기왕력, 고혈압, 유방암의 가족력 등이다.
골다공증의 관리는 예방이 최고라 할 수 있고, 예방을 위해서는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칼슘과 비타민D가 충분한 균형 있는 음식 섭취를 하며 흡연과 과다한 음주 등 좋지 않은 생활습관을 고쳐야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체중조절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찍 운동을 시작하는 것은 최대의 골량을 형성하는데 기여하며 뼈를 강화하고 유지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사춘기 때부터 규칙적이고 적절한 운동으로 최대골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하루에 30분이상, 일주일에 5-6회의 운동을 권하며, 체중이 몸에 실리는 운동이 도움이 된다. 즉 걷기나 달리기(매일 1.5km씩 걸으면 폐경기 여성의 골밀도 유지에 도움), 에어로빅 체조, 계단 오르내리기 그리고 높은 강도의 운동(특히 수영, 자전거타기, 테니스 등)을 포함한 다양한 신체적 활동이 골밀도를 증가시켜 준다. 그러나 운동도 너무 지나치면 체지방이 너무 줄어 호르몬에 나쁜 영향을 주므로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이밖에 가슴펴기, 깊게 숨쉬기, 앉아서 몸 앞으로 구부리기 등의 스트레칭, 누워서 다리들기, 윗몸 일으키기 등의 배근육 단련, 엎드려서 다리 들기 등의 등근육 단련, 고정된 자전거 타기도 골다공증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우리가 세월을 멈추거나 노화를 막을 수는 없으나, 나이를 먹는다고 모든 사람에게 골다공증이 생기는 것도 아니므로 우선적으로 좋지않은 생활습관을 고치고, 예방적인 조치를 통하여 노후의 건강을 유지해야 할 것이다.
골다공증에 영향을 주는 요인(미국 골다공증협회)
1. 연령(65세이상) 2. 체형(작고 마른 여성) 3. 활동감소 4. 유전적 소인 5. 에스트로겐 감소(조기 폐경, 난소제거) 6. 위수술 7. 음주, 흡연, 카페인 골다공증의 예방
1. 활동적으로 생활하자. 2. 체중부하운동을 규칙적으로 하자. 3. 칼슘을 섭취하자.(하루 1000-1500mg) 4. 비타민 D를 섭취하자.(하루 400-800IU) (녹색채소, 등푸른생선, 유제품 등) 5. 금연하고 절주하자.
함준수 교수│한양대학병원 내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