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天涯海角[tiān yá hǎi jiǎo] (성어) 하늘가와 바다 끝, 아득히 멀고 구석진 곳, 서로 간에 멀리 떨어짐
【历史故事】 “天涯海角”是从唐朝韩愈祭十二郎的祭文中摘来的成语,意指一个人在天涯,一个人在地角,互相离得太远的意思。 成语由来:唐朝的大文豪韩愈两岁丧父,过不久,母亲也过世了,被送到哥哥韩令和嫂子郑氏家。韩令家有一个嗣子叫老成,排行十二,小名叫十二郎,他比韩愈小几岁。后来,韩令在42岁时,为了辅助宰相元载,任了韶州刺史,但很不幸,过了几个月,就病死在韶州。
那个时候,韩愈才11岁。他的三个哥哥也很早就死了,继承祖先后代的,只剩下韩愈和他的堂侄十二郎了。两个人一直相依为命,从来没有离开过。直到韩愈19岁,他离开了故乡宜城到了京城。在以后的十年间,韩愈和十二郎,虽只见过三次面,但是,他们之间有比血还浓的亲情,虽然二人身在异处,但始终彼此思念不已。
正当韩愈打算回故乡和十二郎一起度过余生时, 不幸十二郎就离世了。韩愈得知这消息, 悲痛欲绝, 写了一篇“祭十二郎文”。这篇祭文, 一字一泪, 都令人心酸。祭文中有个“一在天之涯, 一在地之角”的句子, 后人便把引伸成“天涯海角”了。
【역사 이야기】 “천애해각(天涯海角)”은 당(唐)나라 한유(韩愈)가 조카 십이랑(十二郎)의 제사를 위해 지은 제문(祭文)에서 따온 성어로, 한 사람은 하늘가에 있고 한 사람은 땅 끝에 있는 것처럼 서로 아주 멀리 떨어져 있다는 뜻이다.
성어 유래: 당나라의 대문호 한유는 두 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어머니마저 세상을 떠났다. 그는 형 한령(韩令)과 형수 정씨(郑氏)의 집으로 보내졌다. 한령의 집에는 노성(老成)이라는 후계자가 있었는데, 항렬이 열두 번째라 십이랑이라는 별명이 있었고, 한유보다 몇 살 어렸다. 후에 한령이 마흔 두 살에 재상 원재(元载)를 모시기 위해 소주자사(韶州刺史)를 맡았으나, 불행히도 몇 달 후 소주에서 병으로 죽었다.
그때 한유는 겨우 열한 살이었다. 그의 세 명의 형들이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면서 가문의 대를 이을 사람은 한유와 그의 조카 십이랑만 남게 되었다. 두 사람은 줄곧 서로 굳게 의지하며, 떨어져 지낸 적이 없었다. 한유는 열아홉 살에 고향 이청(宜城)을 떠나 경성(京城)으로 갔다. 그후 십년 동안 한유와 십이랑은 비록 세 번밖에 만나지 못했지만, 그들 사이에는 피보다 진한 가족애가 있었다. 두 사람은 비록 몸은 떨어져 있었지만, 항상 서로를 그리워했다.
마침 한유가 고향으로 돌아가 십이랑과 함께 여생을 보내려던 그 때, 불행히 십이랑이 세상을 떠났다. 이 소식을 들은 한유는 큰 슬픔에 잠겨 “제십이랑문(祭十二郎文)”을 썼다. 한 글자 한 글자마다 눈물로 쓰여진 이 제문은 모든 사람을 가슴 아프게 했다. 제문 중에 “하늘 끝에 하나, 땅 끝에 하나”라는 구절이 있는데, 후세 사람들이 이를 “천애해각(天涯海角)”이라고 인용하였다.
【词汇】▶祭文: 제문 ▶嗣子: 적자, 상속자, 후계자, 양사자(養嗣子) ▶继承: 계승하다 ▶相依为命: (성어) 서로 굳게 의지하며 살아가다 ▶比血还浓: 피보다 진하다 ▶身在异处: 몸은 떨어져 있다 ▶思念不已: 끝없이 보고 싶어하다 ▶度过余生: 여생을 보내다 ▶一字一泪: 글자 하나 하나가 눈물이다 ▶令人心酸: 가슴 아프게 하다 ▶悲痛不绝: 죽고 싶을 정도로 슬퍼했다
【灵训】 “在你我之间, 有深渊限定, 以致人要从这边到你们那边, 是不能的, 要从那边到我们这边, 也是不能的” (路 16:26)
生离死别, 是每个人迟早都会经历到的。对于已经信主的人来说, 我们都相信,无所不在的神会保守我们, 无论去到天涯海角, 他都必与我们同在,甚至我们最亲爱的人离世, 神也应许有一天,我们还会再相见。
人与兽不同。人有灵魂, 不是死了就结束了, 灵魂乃是永存的。人死了, 灵魂离开躯体, 有人到天堂乐园, 与神同在, 享受永远的快乐; 有人到地狱阴间, 被火烧,被虫咬, 与魔鬼一起, 永受刑罚痛苦。这就是路加福音十六章所记载的。那个生前天天奢华宴乐,不听神话的财主到阴间受苦, 而那个讨饭的拉撒路,死后在乐园里享福。财主与拉撒路两人的相隔,可说是“天涯海角”了。
按圣经所载, 天堂是神所在的地方, 一切属于神, 相信神的人, 死后一定到天堂去。否则下地狱。主耶稣说: “我就是道路、 真理、生命, 若不藉着我, 没有人能到父那里去。” (约 14:6)
【성경묵상】 “그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갈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눅 16:26)
다시 만나기 어려운 이별은 누구나 언젠가는 겪게 되는 일이다. 주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소부재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우리가 어디를 가든지 그분께서 우리와 함께하실 것을 믿는다. 심지어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세상을 떠났을 때에도 하나님께서는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게 해 주겠다고 약속하셨다.
인간과 짐승은 다르다. 인간에게는 영혼이 있고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혼은 영원하다. 사람이 죽으면 영혼은 육체를 떠난다. 어떤 사람은 천국의 낙원에 가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즐거움을 누리고, 어떤 사람은 지옥의 음부에 가서 불에 타고 벌레에 물리고 마귀와 함께 영원한 형벌의 고통을 받는다. 이것은 바로 누가복음 16장에 기록되어 있다. 생전에는 매일 호화로운 향연을 즐기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던 부자는 죽어 지옥에서 고통받았으나 그 거지 나사로는 죽은 후에 낙원에서 복을 누렸다. 부자와 나사로의 거리는 그야말로 “천애해각”이다.
성경에 따르면 천국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며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해 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죽음 후에 반드시 천국에 갈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지옥에 갈 것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 14:6)
【词汇】▶有深渊限定: 심연이 가로막고 있다 ▶生离死别: (성어) 생이별과 사별, 다시 만나기 어려운 이별, 영원한 이별 ▶迟早: 조만간 ▶人与兽不同: 사람과 짐승은 다르다 ▶躯体: 육체
사진 출처 | (위) 바이두 (아래) 픽사베이 김란 | 레인보우사역중국어교육원 원장 번역 |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