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吴牛喘月 [wú niú chuǎn yuè] (성어) 오나라의 물소는 달만 보아도(해인 줄 알고) 헐떡거린다는 말로 어떤 일에 한 번 혼이 나면 비슷한 것만 보아도 미리 겁을 집어먹는다는 의미이다. 이에 해당하는 한국 속담은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이다.
历史故事 在晋朝时,玻璃像宝石般地贵重,当时有钱人家很盛行使用玻璃作门窗。
晋武帝时,有一个叫满奋的人,因为身体虚弱,素来怕冷风,一吹到冷风,就很容易感冒。有一次,他去见武帝,当时宫中朝北的窗子,是用琉璃装饰的,这窗子做得很密实, 根本没有冷风吹进来 但,在满奋的眼里,看起来很疏松。他不禁地先打了个冷颤, 开始喘气了。口中虽不敢说,面色上已作出很为难的样子。武帝见到他这副尴尬的神情,不觉好笑。满奋不好意思的说:“臣犹吴牛,见月而喘。”武帝知道这是因为满奋一辈子没有看过玻璃,因此,他看到透明的玻璃就气喘的理由,武帝觉得很有趣。
满奋之所以称自己为“吴牛”,是因为当时的水牛,只生长在长江、淮河一带, 吴国在南方,天气很热,水牛到了吴国,因为被太阳晒,就热得直喘气,即使到了晚上,它们见到月亮,还以为是太阳,气又喘起来了。
这故事出自《世说新语》。后人用‘吴牛喘月’之成语,来比喻遇到事情,过份惧怕的人。
역사 이야기 진(晋)나라 시대에는 유리가 보석만큼 귀했고, 당시 부유층에서는 유리를 문과 창문으로 사용하는 것이 성행했다.
진 무제(武帝) 때 만분(满奋)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몸이 허약하여 항상 찬바람을 무서워하고 찬바람이 불면 쉽게 감기에 걸리고는 했다. 한번은 그가 무제를 만나러 갔는데 당시 궁중의 북쪽 창문은 유리로 장식되어 있었고, 창문은 매우 촘촘하게 만들어져 찬바람이 전혀 들어오지 않았지만 만분의 눈에는 매우 허술해 보였다. 그는 자신도 모르게 먼저 몸을 떨고 숨을 헐떡이기 시작했다. 감히 말하지는 못했지만 그의 안색은 이미 아주 난처해 보였다. 무제는 그의 난감한 표정을 보고 웃지 않을 수 없었다. 만분은 부끄러워하면서 “신(臣)은 달을 보고 헐떡이는 오(吴)나라의 소와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만분이 평생 유리를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무제는 투명한 유리를 보고 숨차 한(헐떡인) 이유를 흥미롭게 생각했다.
만분이 자신을 ‘오나라의 소’라고 부른 이유는 당시 물소는 장장(长江)과 화이허(淮河) 일대에서만 자랐기 때문인데 오나라는 남쪽에 있어 날씨가 매우 더웠고, 물소는 오나라에 도착했는데 햇빛 때문에 헐떡거렸고 밤에도 달을 보고 해인 줄 알고 또 헐떡거렸다.
이 이야기는 《세설신어(世说新语)》에서 나온 것이다. 후세 사람들은 ‘오우천월'이라는 성어를 사용하여 어떤 일을 당하면 지나치게 두려워하는 사람을 비유했다.
【词汇】 ▶盛行: 성행하다 ▶素来: 줄곧 ▶密实: 세밀하다, 촘촘하다, 꼼꼼하다 ▶疏松: (토양 따위가) 푸석푸석하다, 푸석푸석하게 하다, 딱딱하지 않게 하다 ▶不禁地: 자기도 모르게 ▶冷颤: 한기 ▶喘气: 헐떡거리다, 숨차다, 심호흡하다 ▶面色: 안색 ▶为难: 난처하다 ▶尴尬: 난처하다, 곤란하다, 거북하다▶一辈子: 한평생, 일생▶气喘: 숨이 차다 ▶喘起来: 숨이 가빠지다 “我倚靠神,必不惧怕,血气之辈能把我怎么样呢?” (诗56:4b)
今天我们活在一个非常不安的世代里, 世界各地,不但战火未息,反而变本加厉,我们的生活,越来越没有保障。在这世事摇摆不定、变幻无常的境况中,属神的人,因有有稳固可靠的根基,可以无忧无虑地享受主里的平安,生活在主的爱中。我们心中的平安,就像一条江河,平稳地流淌着,无论临到什么事,都能不畏惧,因为神是我们平安的保障。
我们若做我们该做的事,就不要担忧害怕,靠着主,只管勇往直前,那些抵挡你的人,会像压伤的芦苇、将残的灯光一样。很多时候,环境会令我们害怕,但在主里无畏的信心,可以让恐惧一扫而空。因为没有神的允许,没有人能伤害我们。
神给了保罗有盼望的应许:“有我与你同在,必没有人下手害你”(徒18:10),这个盼望,也必成为你我的安慰。
성경묵상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혈육을 가진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시 56:4b)
오늘날 우리는 매우 불안한 시대에 살고 있으며, 세계 각지에서 전쟁이 계속될 뿐만 아니라 갈수록 심해지고 우리의 삶은 점점 더 보장되지 않고 있다. 이렇게 흔들리고 변화무쌍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은 견고하고 의지할 만한 기초가 있기 때문에 아무 걱정 없이 주님 안에서 평안을 누리고 주님의 사랑 안에서 살아갈 수 있다. 우리 마음의 평안은 강물처럼 평온하게 흐르고 있어서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다. 하나님이 우리의 평안을 보장해 주시기 때문이다.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한다면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주님만 의지하여 담대히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당신을 막아서는 자들은 상한 갈대 같고 꺼져가는 등불과 같다. 많은 경우 환경이 우리를 두렵게 만들지만 주님 안에는 두려움이 없다는 믿음은 두려움을 일소할 수 있다.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그 누구도 우리를 해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바울에게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행 18:10)라는 약속을 주셨는데, 이 소망은 반드시 우리에게도 위로가 될 것이다.
【词汇】 ▶血气之辈: 혈기 있는 자들 혈기 왕성한 무리 ▶战火未息: 전쟁의 불길이 그치지 않다 ▶变本加厉: (성어) 본래보다 더 엄중하게 되다, 더욱 격화되다, 더욱 심하게 되다 ▶摇摆不定: (성어)(물체가) 끊임없이 흔들거리다, (입장, 관점 따위가) 확고하지 못하고 흔들리다, 동요되다, 왔다갔다하다 ▶变化无常: (성어) 변화무상하다, 변화가 심하여 종잡을 수 없다 ▶稳固可靠: 안전하다 ▶无忧无虑: (성어) 아무런 근심 걱정도 없다▶畏惧: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다 ▶勇往直前: (성어) 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가다 ▶压伤的芦苇: 상한 갈대 ▶将残的灯火: 꺼져가는 등불 ▶一扫而空: 말끔히 정리하다 ▶有我与你同在: 내가 너와 함께한다면
사진 출처 | 바이두 김란 | 레인보우사역중국어교육원 원장 번역 |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