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설정   사이트맵    사역에 동참하시려면  
    HOME  |  선교회소개  |  교육.훈련  |  중국을주께로  |  중국기도  |  중국어교실  |  자료나눔  |  커뮤니티  |  도서·음반
   
중국을 주께로는
전체보기
이번호보기
지난호보기
주제별보기
  특집/기획
  선교전략
  중국교회
  중국사회와 문화
  지역 및 종족연구
  중국뉴스
  중국어관련
  선교일반
  선교나침반
  중국 기독교
  기획
정기구독안내
해외정기구독안내
HOME > 중국을주께로 > 주제별보기
중국 공무원도 여름 "노 타이"   2019년 8월호(통권 204호)
일본에 이어 중국도 올 여름 에너지 절약을 위해 넥타이를 매지 않는 ‘노(No) 타이’에 나섰다.중국 베이징(北京)시는 7~8월 두 달 동안 공무원 출근시 양복을 입지 않고 넥타이도 매지 않기로 결정하고, 최근 각급 당·정 기관에 이를 통지했다고 홍콩 명보(明報)가 5일 보도했다.중앙정부 차원에서의 에너지 절약 방안도 나왔다. 원자바오(溫家寶) 총리는 불볕 더위로 에너지 소비가 급등하자 최근 중앙 및 각급 국가기관에 5600여 단어로 된 장문의 공문을 보내, 에어컨을 사용하더라..
일본 "중국에만 투자말라   2019년 8월호(통권 204호)
일본 정부가 중국과 아세안(ASEAN) 국가들 간의 자유무역지대(CAFTA) 건설작업 본격화에 대응, 중국 경제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일본 기업들에 아세안 국가 등으로 투자처를 다변화할 것을 강력 시사하는 통상백서를 발간했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1일 각의에 제출한 2005년판 통상백서를 통해 “중국의 경제성장은 부동산 제조업 설비 등 고정자산투자에 의존, 명목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0%에 달한다”고 경고하고 ‘동아시아 투자의 일극집중(一極集中)’을 재편할 것을 일본 기업..
‘묻지마’ 중국 유학,國富만 축낸다   2019년 8월호(통권 204호)
중국에 유학중인 각국 학생들 중 한국인 유학생 수가 가장 많지만 이중 학위이수를 목적으로 하는 ‘정통파’ 유학생은 3분의 1에 못미치고 나머지는 언어연수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한국인 유학생들은 전공별 특성화가 철저히 이뤄지고 있는 중국 고등교육 정책에도 불구하고 베이징과 상하이에 편중돼 있으며 무절제한 생활로 유학의 성취와는 거리가 먼 생활을 하는 경우도 많다는 지적이다. 지난주 중국 교육부가 발표한 중국내 유학생 수 실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중국에 체류 중인..
 - 中 사법부장에 吳愛英 내정..홍일점 각료   2019년 8월호(통권 204호)
 - 중국산 찐살 유통 비상…다이어트쌀등 둔갑 판매확대   2019년 8월호(통권 204호)
 - 중국- 언론 자정 선언 배경 관심에   2019년 8월호(통권 204호)
 - 마약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중국   2019년 8월호(통권 204호)
 - "중국 댐 3만여 개 붕괴 위험   2019년 8월호(통권 204호)
 - 버커킹, 중국 진출..상하이에 1호점   2019년 8월호(통권 204호)
 - 中 예비역들 "총기난사? 중국선 흔하죠   2019년 8월호(통권 204호)
 - 중국, 섹스산업 번창   2019년 8월호(통권 204호)
 - 중국 주강 삼각주 해수오염 심각   2019년 8월호(통권 204호)
 - 中 남부지방 대홍수로 인명ㆍ재산피해 막심   2019년 8월호(통권 204호)
 - "中서 뭇매맞는 해외 다국적기업들"   2019년 8월호(통권 204호)
 - 중, G8서 ‘대타협 카드’ 꺼낼까   2019년 8월호(통권 204호)
 - 28만개 NGO 중국을 바꾼다   2019년 8월호(통권 204호)
 - 中, 20여명 성상납 받은 女공안국장에 15년형   2019년 8월호(통권 204호)
 - 중국 국제학교 한국학생 넘쳐나   2019년 8월호(통권 204호)
 - "중국어를 국제어로" 영어에 도전장   2019년 8월호(통권 204호)
 - 中 교통경찰 ‘殺人 곤봉’   2019년 8월호(통권 204호)
[1]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145]
110-812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29길 25, (명륜3가 명륜빌딩 202호)   Tel : 02)745-0780~2, 070-8236-1270   Fax : 02)745-0786    E-mail : sinim@chol.com
Copyright 중국어문선교회 All Rights Reserved.     Product by gmgl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