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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금) 무슬림을 위한 기도 - 30년의 기도운동: 2010년대】    
차하경  Email [2022-07-29 20:55:07]   HIT : 24   
【8/5(금) 무슬림을 위한 기도 - 30년의 기도운동: 2010년대】
2010년대에도 무슬림을 위한 ‘30일기도운동’이 계속해서 확장되면서 무슬림들을 향한 사랑과 화해의 메시지가 강력한 힘을 발휘했다. 그 사랑을 개인적으로 표현했던 기독교인은 53세의 댈러스 출신, 저스틴 노르만드이다. 2016년 미국 내 무슬림들을 표적으로 하는 혐오 범죄가 증가했을 때 노르만드는 집 근처에 있는 모스크에 가서 "우리가 함께합니다. 힘내세요. 하나님의 복이 임하길 빕니다. 우리는 하나의 미국입니다."이라는 푯말을 들고 서 있었다. 무슬림들을 두려워하고 그들이 그냥 떠나가 버렸으면 하고 바랐던 여론을 향한 외침이었다. 왜 푯말을 들었냐는 질문에 노르만드는 "(…) 저의 이 작은 행위가 상처를 싸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가운데 상처받고 두려워하는 이들을 향해 사랑과 긍휼을 보이는 것은 기독교인의 당연한 믿음의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2010년부터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복음 증거의 소망을 갖고 만든 '비전 5:9'과 같이 무슬림들과 평화의 복음을 나누고자 하는 연합들이 생겨났다. 또한 이러한 연합은 여러 나라에 있는 예수님을 따르는 무슬림 배경의 신자들 모임을 격려하였고 그 결과 이들을 위해 전 세계적으로 기도하게 되었다. 2010년대에 형성된 다른 화해 사역도 두 종교 간 사랑과 선의의 가교를 만드는 노력을 하고 있다. 다양한 사역들이 평화의 복음을 실천하는 데 집중했고, 부분적으로는 무슬림을 향한 30일기도운동이 전 세계가 기도에 참여케 하는 열매를 맺었다.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모든 기독교인이 무슬림 이웃들에게 그리스도의 산 증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하자. 
▶ 무슬림들에게 '평화와 구원을 드러내는' 일을 하는 연합과 사역들을 위해서 기도하자.
▶ 어려움을 당하는 지역의 무슬림들이 기독교인 이웃들에게 긍휼함과 공감을 경험하고 환대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 
-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 13:14-15)
【8/5(金) 为穆斯林祷告-  30年来的祷告运动:2010年代】
2010年代“30天为穆斯林世界祷告”运动持续成长,更强化了福音中爱穆斯林、并与穆斯林和解的信息。来自达拉斯 53岁的贾斯汀·诺曼德便是这爱的化身。2016年,仇恨穆斯林的犯罪行为越来越多;诺曼德来到离他家最近的清真寺,举起一个牌子,上面写着:“你属于此,保持坚强。祝福你,我们是一个美国。”对于一个变化中的国家来说,这是一个反文化信息,当时有些人害怕穆斯林,并希望他们离开。当被问到为什么这样做时,诺曼德回答说,他想要“(…)我这样做是为了缠裏伤口。在我们中间受到伤和感到惧怕的人,我们该表达的是同情和恻隐之心;或者,在某些基督教传统中,如此做就好比是给我的弟兄洗脚,我这样做,完全是因为我的信仰,与他们的宗教无关。”2010年代,有更多愿与穆斯林分享平安的福音伙伴关系被坚立,包括“异象5:9 ”——一个渴望看到列国的人们都来参与的事工网络,能成为基督的见证人 。这样的伙伴关系,鼓励了许多国家的穆斯林背景归主者更多地聚集,当然,这也是因着全球祷告增长的缘故。2010年代,各样寻求和解的事工,都以爱与美善搭建跨信仰的桥梁。很多平安福音的事工,更多聚集在福音的实践之上,部分原因也正是因为有数以百万的人,参与在“30天为穆斯林世界祷告”的全球倡议之中。<30天为穆斯林世界祷告>
▶ 祷告所有基督徒能向穆斯林邻舍,活出基督的样式。 
▶ 为致力于“向穆斯林传达和平与救恩”的伙伴和事工祷告。
▶ 祷告基督徒能向穆斯林展现同情和关爱,并在穆斯林受到逼迫的地方欢迎他们。 
- 我是你们的主,你们的夫子,尚且洗你们的脚,你们也当彼此洗脚 。我给你们作了榜样,叫你们照着我向你们所作的去作。(约 13:14-15)
   3668. 【8/6(토) 중국교회를 위한 기도 - 비교하지 말고 서로 잘 어우러지기를】
   3666. 【8/4(목) 쌀값 오르고 아사자 나오고, 북한 식량난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