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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19(토)~11/25(금) 중국기도정보  
서가은  Email [2011-11-18 09:47:09]   HIT : 293   

오늘 외근이 있어서 평소보다 일찍 올립니다.

11/19(토) 선교단체를 위한 기도 - 한국전문인선교훈련원(GPTI)
* 훈련생들이 성경적인 직업관을 가지고 직업을 통해 세계선교에 헌신하도록
* 건전한 자아관과 영성을 통해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훈련생들이 되도록
* 언제 어디서나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들이 되도록

11/20(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김호 & 주사랑 선교사
* 학교 사역이 많은 열매를 맺으며, 교직원들이 한마음으로 학교를 섬기도록
* 이 땅의 사역자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기쁨을 누리도록
* 성령의 능력이 이 땅에 충만하여 속히 복음화 되도록
* 주님이 기뻐하시는 가정이 되고, 어떤 어려움에도 굴복하지 않으며 맡은 본분을 다하도록

11/21(월) 터키교회에게 지혜를 주시도록 
7.2 규모의 강진이 터키 동남부를 강타한 후 사망자가 550여 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터키의 주요 교회들도 피해 지역 구호에 나서고 있다. 터키복음주의연합선교회(TEAM)의 케렘 콕(Kerem Koc) 목사는 “선교회와 지역 교회들이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자금 모금과 긴급하게 필요한 음식과 이불 등 물품 공급 등에 앞장서고 있지만, 복음을 전하려는 시도는 자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콕 목사는 “지난 1999년 터키에서 지진이 발생했을 때 많은 선교사들은 지진이 지역 주민들을 돕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여주며 복음을 전할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해서, 구호를 하면서 성경과 관련 소책자 등을 나눠주며 말씀을 전했는데 이에 대한 무슬림 주민들의 반응은 굉장히 공격적이었다”고 말했다. “사람들은 우리가 그들을 돕는 일이 자신들을 개종시키기 위한 목적이라는 생각에 무척이나 반감을 가졌었고, 그 때문에 이후로 꽤 힘든 시기를 보내야 했던 만큼 이번에는 오직 구호를 위한 구호에만 힘쓰려고 하고 있다”고 덧붙여 말했다. 콕 목사를 비롯한 현지 목회자들 또한 1999년 지진 당시 구호활동과 선교사역을 병행한 결과 많은 무슬림들에게 반감을 사 힘든 시기를 보내야만 했다며, 국가의 위기를 복음전파의 기회로 삼으려는 섣부른 접근은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기독신문>
▶ 터키교회가 구호활동에 힘써야 할 때와 복음전도에 힘써야 할 때를 알아,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을 더하여 주시기를 기도하자.
-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전 3:6-7)

11/22(화) 성도들이 하나님의 종으로 일하는 기쁨을 누리도록
≪신화사전≫은奴’자를 현대용법에 “빌린 돈을 갚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라고 추가했다. 예를 들어 집노예(房奴)와 차노예(車奴)가 있다. 믿는다는 사람들도 적지 않게 물질을 추구하고 노예가 되어있다. 심지어 자녀까지도 물질의 노예가 되게 한다. 그들은 종종 교회에 갈 시간이 없다고 핑계를 댄다. 주님께서 시시각각 우리들을 일깨워주셔서 예수님께서 우리 생명의 주님이심을 인정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셨음을 분명히 알고,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알아 우리 마음의 보좌를 주님께 내어드릴 수 있기를 기도하자. <福音中華>
▶ 물질의 종이 되어 사는 삶과 하나님의 종이 되어 사는 삶이 얼마나 다른가를 알고, 하나님을 위해 기쁘게 일하는 성도들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하자. 
-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롬 14:7-8)

11/23(수) 믿음을 끝까지 지킬 수 있도록
기독교 신앙을 포기하기를 거부하여 사형선고를 받은 이란의 유세프 나다르카니 목사가 신체적 정신적으로 고문을 당하고 있다고 그의 가족과 가까운 한 소식통이 전했다. 나다르카니 목사는, 1년 전에 이란 라쉬트의 항소심 법정이 그가 2010년 9월에 이슬람을 떠난 죄가 있다고 판단한 후 사형선고를 받은 상태이다. 테헤란 북서쪽으로 243km 떨어진 라쉬트 법정은 지난 달 평결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오랫동안 아무 발표가 나지 않는 것은 좋은 징조가 아니라고 소식통들은 말했다. 평결을 발표하는 대신 이 법정은 이 사건을 다시 이란의 이슬람 당국 최고 지도자가 판결을 하도록 돌려보냈다. 일부 소식통들은 12월 중순 이후에 판결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 이 사건에 대한 국제적인 규탄 때문에 관심이 덜 집중되는 성탄절 즈음에 정부가 판결을 발표할 것으로 일부 이란 크리스천들은 예상한다. 기독교방송네트워크(CBN)는 12월 중순에는 평결이 내려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한국오픈도어즈>
▶ 하나님께서 나다르카니 목사를 지키셔서 예수님을 향한 믿음을 저버리지 않을 수 있기를 기도하자.
-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 할 것이요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 (딤후 2:12)

11/24(목) 소수민족
투수(土数)족을 위한 기도
5,000명 이상의 투수(土数)족이 귀주성 서북부의 웨이닝이족후이족먀오족자치현(威宁彝族回族苗族自治县)과 운남성 동북부의 이리앙현(彝良县) 인근 지역에 산다. 한 조사원은 접경지대 부근의 운남성에 2,000명 정도의 투수족이 거주한다고 추정했다. 오늘날 특히 웨이닝이족후이족먀오족자치현(威宁彝族回族苗族自治县)에 적어도 400명의 투수족 기독교인들이 있다. 1907년에 폴라드(Pollard)는 귀주성의 이족들 가운데서 많은 첫 열매들이 그리스도께로 돌아오는 것을 보기 시작했다. 노예들뿐만 아니라 지주들도 구원 받고 있었다. 그는 “기독교인이 된 누오쑤족의 한 맹인은 그의 노예들을 모두 해방시켜 주었고 그들의 노예문서를 태워버렸다. 그는 노예들에게 이제 자유인으로 살 수 있다고 말했다. 그의 조카에게도 똑같이 하라고 설득했고 다른 가족들도 그가 행한 그대로 했다. 그는 몇몇 사람들에게 그들의 우상을 부셔버리라고 설득하기도 했다.”라고 썼다. <Operation China>
▶ 누오쑤족을 통해 자유하게 하는 복음이 주변의 미전도 종족들에게 전해지게 되기를 기도하자. 
-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고전 12:13)

11/25(금) 중국교회가 스마트폰을 복음전도의 도구로 사용하도록
중국 도시 주민 3명 중 1명은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국 도시의 스마트폰 이용률은 싱가포르 62%, 호주 37%에 이은 아시아 3위다. 홍콩의 스마트폰 이용률도 35%로 중국과 같았다. 중국인들의 스마트폰 이용 장소는 가정이 66%로 가장 많고 이어 여행 중 59%, 차량 탑승 중 52%, 식당 38%, 상점 30% 등이었다. 스마트폰 이용 목적은 웹서핑과 음악 감상, 이메일 전송, 정보 검색, 사진 촬영, 게임, 신문 구독, 사교클럽 가입, 지도 검색 등이었다. 중국의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또 모바일 인터넷 쇼핑의 주요 고객인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 이용자의 절반은 인터넷 광고를 주의 깊게 보고 있으며 이 중 32%는 물품 구입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의 물품 구입 대상은 승차표, 오락용품, 여행상품, 의류, 식품, 가구, 화장품, 전자기기 등이었다. <연합뉴스>
▶ 중국교회가 시대의 흐름을 읽고 그 흐름을 이끌어가는 가는 가운데, 스마트폰을 복음 전도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더욱 지혜를 주시기를 기도하자. 
-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니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 (고전 9:22-23)

   613. 2011년 11/26(토)~12/2(금) 중국기도정보
   611. 2011년 11/12(토)-11/18(금) 중국기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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