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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6(토)~8/12(금) 중국기도정보  
서가은  Email [2011-08-05 18:00:45]   HIT : 324   

8/6(토) 선교단체를 위한 기도 - 중국어문선교회(CTG)
* 선교회가 침체 되지 않고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비전을 보고 움직일 수 있도록
* 중국에서 사역하는 일꾼들을 지혜롭게 섬길 수 있도록
* 간사들이 영적으로 만족함을 누리고 비전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도록
* 제5기 전도폭발훈련(8일-13일)에 참석하는 훈련생들과 조장, 강사들에게 기름 부으심이 있도록
* 15일-19일 진행되는 선교중국 대회를 잘 섬길 수 있도록

8/7(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오충성 & 정지혜(주혜, 다혜)
* 훈련받은 지도자들이 성도들을 잘 가르쳐 건강한 교회를 세워 나가도록
* 꼭 필요한 교회를 방문하여 예비된 선교 헌신자들과 만날 수 있도록
* 온 가족이 건강하게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도록 
* 비자가 아무 문제없이 잘 연장되도록
* 기도 및 재정 후원자들이 세워질 수 있도록

8/8(월) 중국인들이 빈곤문제에 관심을 갖도록
중국의 도시빈민이 5천만 명에 달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중국 사회과학원은 3일 ‘성시청서(城市藍皮書)’를 통해 도시지역 주민 가운데 빈곤층이 5천만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고 문회보(文匯報), 명보(明報) 등 홍콩신문들이 4일 보도했다. 성시청서는 2010년 ‘중국 통계연감’을 인용해 도시지역에 거주하는 중국인이 6억2천186만 명에 달하며, 도시주민의 연간 평균소득이 1만7천175 위안이라고 밝혔다. 성시청서는 도시주민 가운데 7.5∼8,5%가 연간 소득이 7,500∼8,500 위안 수준의 빈곤층이며, 빈곤층의 인구는 약 5천만 명에 달한다고 추정했다. 성시청서는 1990년대 후반 이후 도시화가 진전되면서 도시빈민의 수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성시청서는 농민공 시민화, 주택가격 급등, 대도시 교통난, 사회보장제도 미비, 도시빈민 등을 중국 도시가 안고 있는 문제점으로 꼽았다. <연합뉴스>
▶ 급격한 도시화로 인한 빈곤층의 증가 문제를 풀어가기 위해 힘쓰는 자들을 세워주시기를 기도하자. 
- 많은 재물보다 명예를 택할 것이요 은이나 금보다 은총을 더욱 택할 것이니라 가난한 자와 부한 자가 함께 살거니와 그 모두를 지으신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 22:1-2)

8/9(화) 농촌교회의 청년들을 양육할 지도자들을 세워주시도록
중국의 도시화가 계속 진행되면서 농촌에서 40세 이하를 찾아보기는 쉽지 않다. 청년들은 도시에 가서 돈을 벌기를 원한다. 시골집에 남아서 농사를 짓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농촌의 노동 인구가 감소함에 따라 임금이 향상되기는 했지만 농촌교회의 청년들이 도시로 빠져나가는 현상에는 특별한 변화가 없다. 그들을 지키고 먹이는 목자는 점점 줄어만 간다. 또한 이단들이 나타나 그 젊은이들을 삼키려고 한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보호하여 주시고 청년들을 섬기는 지도자들이 헌신하여 맡겨주신 양 무리를 먹일 수 있게 하시기를 간구하자. <福音中華>
▶ 하나님께서 중국 농촌교회 가운데 도시의 청년들만큼 농촌의 청년들 역시 귀하다는 마음을 품은 지도자들을 보내주셔서 그들을 보호하고 양육할 수 있게 하시기를 기도하자. 
-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득을 위하여 하지 말고 기꺼이 하며 맡은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양 무리의 본이 되라 (벧전 5:2-3)

8/10(수) 선교중국을 위한 기도
* 이번 대회를 치러내려면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데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각에 넘치도록 필요들을 채워주시도록
* 대회 기간에 교회들 자체 행사가 많이 잡혀있어서 등록이 비교적 저조한 편인데 당일 등록자들이 많게 하시고 끝까지 홍보할 수 있는 열심과 지혜를 주시도록
* 참석자들이 대회 장소까지 편하게 갈 수 있는 차량이 확보되지 않았는데 불편함 없이 정해진 시간에 도착할 수 있도록 차량을 예비해 주시도록 
* 교회 지도자들이 비자 받는 일에 어려움이 없게 하시고 안전하게 대회에 참석할 수 있게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시도록

8/11(목) 소수민족
몽고(蒙古)족을 위한 기도
600만 명 정도의 몽고(蒙古)족이 중국 북부 지역에 넓게 펴서 살고 있다. 몽골에 사는 사람의 약 3배 정도가 중국에 살고 있다. 내몽고자치구에 사는 몽고족은 1772년-1945년 사이에 인구가 45만 명에서 30만 명으로 줄었다. 1982년 중국의 2,369개의 현과 자치주 중 1,863개에 몽고족이 살고 있다. 13-14세기 동안 몇 번이나 기독교를 자신들의 종교로 받아들이는데 한계에 다다른 것처럼 보였다. 쿠빌라이 칸(Kublai Khan)은 마르코 폴로에게 제안했다. “로마 교황에게 가서 당신의 종교를 잘 아는 100명의 사제를 나에게 보내라고 요청하시오. 그 사제들을 마법사와 대면해 있는 자리에서 기적을 일으켜 마법사들을 무능하게 함으로써 그들의 위대함을 보게 되면 내가 세례를 받고 나의 귀족들과 그들의 종에게 그렇게 할 것이오. 그러면 세계 전체에 당신이 있는 지역에서 보다 더 많은 기독교인이 있게 될 것이오.” 1992년 중국에서 몽고족 기독교인은 2,000명으로 집계되었다. 오늘날에는 5,000명에서 12,000명 정도이다. 1998년 독일에 본부를 둔 선교회는 중국 몽고족 기독교인이 20만 명이라고 주장했다. 이 수치는 그 상황에 잘 아는 사람들로부터 신뢰할 수 없는 황당한 수치라는 강한 도전을 받고 있다. <Operation China>
▶ 성령의 능력에 사로잡혀 성령님과 동행하는 몽고족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기를 기도하자. 
-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롬 8:13-14)

8/12(금) 전자잡지를 통해 복음이 더 활발히 전파되도록
중국 청년단체는 8월, 《동행》이라는 전자잡지를 3번째 발행했다. 발행인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 원래는 디자이너였다. 그는 주위사람과 잡지의 창간 방법에 대해 의견을 나눈 결과 공통으로 지향하는 바를 발견해서 올해 4월 첫 번째 전자잡지를 발간했다. 현재 이 잡지는 다양한 작품(글)들을 소개하고 다른 사람들의 원고를 올리기도 한다. 잡지의 내용이 참 풍부하다. 잡지 안에는 노래, 만화 외에 다양한 글들이 실려 있다. 이 잡지는 짝수 달에 발간되고 있는데, 원래는 매달 발간하고자 했지만 일손이 부족해서 격월간으로 발행하게 되었다. “여러 가지 자료들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싶어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것입니다. 아직 잡지가 부족한 점이 많지만 여러분들께서 다양하게 건의도 해주시고 지지해주시니까 감사할 따름입니다.” <基督時報>
▶ 중국 전자잡지 《동행》이 여러 세대에게 읽히는 잡지가 되고 다양하게 참여하는 역동적인 잡지가 되어서 복음이 중국 땅 가운데 더 넓고 깊게 전해지기를 기도하자.
-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 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 24:14)

 

 

 

   598. 2011년 8/13(토)~8/19(금) 중국기도정보
   596. 2011년 7/30(토) ~ 8/5(금) 중국기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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