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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4(토) ~ 8/10(금) 중국기도정보  
서가은  Email [2012-08-03 17:38:23]   HIT : 423   

8/4(토) 중국교회 지도자들을 위한 기도
오픈도어 아시아는 8월 중국 본토 지도자들을 위한 교환활동을 마련했습니다. 교환활동을 통해 중국 교회가 경영과 리더십에 힘쓸 필요가 있다는 것이 밝혀지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오픈도어는 이주자 사역의 필요와 도전을 알리기 위한 교회 지도자를 위한 세미나를 열 예정입니다. 세미나를 통해 지도자들이 영감을 받아 더 많은 이주자들을 축복하길 기도해 주십시오. <한국오픈도어>

‣ 지도자들이 교환활동과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께서 쓰시기에 유용한 도구로 다듬어지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교회를 이끌어갈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자.
-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행 9:15)


8/5(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이주복 선교사
* 신학교 사역을 섬기는 교수진들에게 영육간의 강건함을 더하여 주시도록
* 긍휼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도우심과 함께 하심으로 인해 구원받는 자들이 늘어나도록
* 하나님의 감동하심으로 중보기도 사역의 지경을 날마다 넓혀갈 수 있도록
* 교회 안에 하나됨을 애써 지키고자 하는 마음을 부어주시도록


8/6(월) 위정자들에게 종교의 자유에 관련하여 부드러운 마음을 주시도록
미국이 중국을 종교자유 특별 우려 국가로 지정한 것과 관련해 중국 외교부가 2일 “제멋대로 지껄이지 말라(說三道四)”며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다. 외교부 훙레이(洪磊) 대변인은 이날 미국 국무부가 근래 발표한 ‘2011 국제 종교자유 연례보고서’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언급했다. 훙 대변인은 “중국 정부는 법에 따라 종교와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고 국민은 이를 향유하고 있다”며 “미국측은 편견을 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미국측은 사실, 객관, 공정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중국의 종교ㆍ신앙의 자유 현황과 관련 정책을 들여다 봐야 한다”며 “종교문제를 빌미로 한 내정간섭을 중단하고 중미 관계에 해를 줄 만한 일을 해선 안된다”고 주장했다. 앞서 1일 신화통신과 차이나데일리 등의 관영 매체들도 미 국무부의 해당 보고서와 관련해 “내정 간섭을 하지 말라”고 비난했다. 미 국무부는 지난달 30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중국을 비롯해 미얀마, 북한, 우즈베키스탄 등 4개국을 종교자유 특별 우려 대상국(CPCs)으로 지정했다. <연합뉴스>

‣ 중국 위정자들에게 미국의 종교자유 특별 우려 대상국 보고서와 관련하여 지나친 분노로 반응하지 않는 부드러운 마음을 주시고, 진정한 종교, 신앙의 자유가 허용되기를 기도하자.
-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잠 15:1)


8/7(화) 예수 안에서 자라나는 중국교회가 되도록
지난 반세기동안 중국교회는 교파가 없었다. 종파가 없기 때문에 앞으로 도시교회와 농촌교회는 협력하며 발전하게 될 것이다. 특별히 도시교회가 농촌교회의 제도적인 부분이나 경제적 부분에 있어서 도움을 줄 것이다. 농촌교회의 주님을 향한 충성과 뜨거운 사랑은 도시교회에게 격려가 될 것이다. 중국교회 가운데 여러 교회를 돕고 세우는 데 모범이 되는 원저우교회를 허락해주셨음을 감사하자. 큰 교회건 작은 교회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성장하고 부흥하게 하시기를 기도하자. <福音中華>

‣ 교파로 인해 분열됨 없이 예수 안에서 하나되어 성장하고 부흥하는 중국교회가 되게 하시기를 기도하자.
-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골 2:6-7)


8/8(수) 중국이 조화사회를 지켜갈 수 있도록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 당국이 이슬람교 신자인 관리와 학생에게 라마단 금식과 이슬람 사원 방문을 하지 못하도록 조처해 반발을 사고 있다. 카스시 쭝랑구는 성명을 통해 “당 위원회가 라마단 기간에 사회 안정 유지를 위해 포괄적인 정책을 시행 중”이라며 “당 간부, 퇴직자를 포함한 정부 관리, 학생들의 라마단 종교 행사 참여를 금지했다”고 밝혔다. 신장위구르자치구에는 이슬람교도인 위구르족이 965만 명 거주하며 전체 인구의 40%가량 된다. 이들은 중국 당국의 종교활동 제한에 대단히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세계위구르회의는 “중국 당국이 라마단 금식 전통을 깨려는 목적으로 위구르인에게 행정적인 수단을 동원하고 있다”며 “그런 정책이 위구르인의 더 큰 저항을 부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매일선교소식>

‣ 여러 민족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고 함께 발전시켜나가는 중국이 되기를 기도하자.
-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롬 12:10-11)


8/9(목) 소수민족
모지아(莫家)족을 위한 기도
1982년 중국은 공식적인 자료에서 인구가 12,822명이라고 기재했다. 대다수가 귀주성 남부의 리뽀현(荔波县)의 중심지인 지아리앙향(佳良乡)주위와 두산현(独山县)의 일부 지역에 살았다. 모지아족은 매우 미신적인 사람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중국 종교인 도교를 따른다. 그들의 사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모지아족 집에 무서운 도교 신의 그림이 걸려 있다. 그림은 문에 더덕더덕 붙여져 있으며 집의 대문에 귀신을 쫓아내기 위해서 붙여져 있다. 개신교 선교 본부가 1895년 두산현(独山县)에 세워졌지만 그 당시 선교사들은 전적으로 한족 사이에서 선교하는 것을 포기하는 때였다. 1995년에 홍콩에 근거지를 둔 한 선교회가 모지아족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나타났고 그들 중 몇몇을 기독교인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새로운 회심자가 한 가정교회를 바로 시작했다. 약 30명의 모지아족이 그때 이후로 기독교인이 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복음을 나눠 준 사람들은 처음으로 사람들에게 영원한 삶의 메시지를 준 것에 대해서 많은 기쁨을 나누었다. 한 선교사는 말하기를 “나는 어느 누구의 감동적이고 가치 있는 체험이라도 죄악에 속박된 사람들이 예수를 구속해주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처음으로 고백할 때에 선교사가 느끼는 짜릿한 기쁨에 비교될 수 없음을 안다.” <Operation China>

‣ 모지아족 가운데 예수를 구속해주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고백하는 사람들이 날마다 늘어나게 되기를 기도하자.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 3:16)


8/10(금) 조선족을 통한 복음전파 사역이 더욱 힘을 얻도록
선양(沈阳)의 코리아타운 시타(西塔, 서탑) 일대가 조선족 문화 테마거리로 조성된다. 선양시 인터넷매체 선양넷의 1일 보도에 따르면 허핑구(和平区) 정부는 최근 전문가 초청 서탑조선족문화테마거리 조성 공사에 대한 심의회를 열고 시타 거리를 조선족 문화 테마거리로 조성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허핑구 정부에 따르면 오는 24일 개막하는 선양한국주(沈阳韩国周) 개막 이전에 총공사비 2천만 위안(36억 원)을 들여 시타가(街) 도로변 건물의 천정, 기둥, 처마 등을 조선족 민족 특색을 살려 탈바꿈한다. 또한 오는 10월까지 시타 거리에 조선족의 역사 및 민속문화를 소개하는 사진 등을 건물 1층 벽면과 기둥에 붙여 전시할 계획이다. 건물 곳곳에 붙어 있는 상가 광고판도 한중 2개 국어로 표기하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선양에는 1만5천여 명의 한국인과 10만여 명의 조선족이 거주하고 있으며 시타에서는 한중수교 후, 한국인들이 몰려들면서 중국에서 가장 먼저 코리아타운이 형성됐다. 하지만 근년들어 한국인 업소들은 대부분 철수하면서 시타 한인경기가 예년에 비해 위축됐다. 총길이 673미터의 시타 거리에는 현재 146개 상점이 있으며 선양의 번화가인 창장가(长江街), 타이위안북가(太原北街)와 인접해 있다. <온바오>

‣조선족 문화 테마거리 곳곳이 복음을 전하는 기쁨을 누리는 성도들로 가득하게 되기를 기도하자.
-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롬 10:15)

   651. 2012년 8/11(토) ~ 8/17(금) 중국기도정보
   649. 2012년 7/28(토) ~ 8/3(금) 중국기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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