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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2(토) ~ 6/8(금) 중국기도정보  
서가은  Email [2012-06-04 12:48:33]   HIT : 373   
6/2(토) 티베트를 위한 기도 
중국 티베트자치구 수도 라싸(拉薩)에서 티베트인 2명이 27일 분신했다. 티베트자치구 수도에서 분신이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 티베트 망명 소식통은 “경찰과 준군사병력이 라싸에 가득하며 상황이 매우 엄중하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중국 당국은 당 간부들에게 티베트에서 진행되는 ‘부처님의 달’(사가다와) 행사에 참여하지 말라는 명령을 내렸다. 티베트자치구감찰청은 지난 21일 서장일보(西藏日報)에 실은 통지문을 통해 당원과 공무원, 학생들에게 어떤 형식으로든 사가다와 종교 활동에 참여하지 말라고 지시했다. 
중국 외교부 류웨이민 대변인은 28일 정례 브리핑에서 라싸 분신사건에 대한 입장을 요구받고 “시짱 상황은 전체적으로 안정돼 있다”며 “일부 세력, 특히 국외 세력이 시짱의 안정을 해치는 행동을 선동하고 있지만 이는 시짱 각 민족의 환영을 받지 못할 것” 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티베트를 위한 성도들의 끊임없는 기도를 들으시고 그 땅 가운데 새 일을 행하시기를 기도하자.
 - 하나님이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며 내 기도에 유의하소서 (시 61:1) 

6/3(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이승곤 선교사(AMP)
 * 세계 중국인교회들을 네트워킹 하여 선교자원 공유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 한국교회가 형성해 놓은 선교 인프라를 중국교회에 제공해 보다 긴밀한 동반자관계를 형성하도록 
* 중국교회가 스스로 하나님께 선교적 비전을 구하고 순종하여 세계를 위해 자신을 내려놓고 나누는 선교공동체가 되도록 

6/4(월) 중국이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천광청은 도미 후 공식석상에는 처음으로 31일 뉴욕의 국제문제 싱크탱크 외교협회(CFR) 모임에 참석했다. 연설에서 그는 “난 매우 낙관주의자다. 누구도 역사의 진행을 막을 수는 없다. 그것이 중앙정부이든, 중국 정부가 전진 아니면 역행을 원한다 해도 그렇다”고 말했다. 천광청은 “중국 사회는 하고 싶지 않으면 그것을 하지 않는 시대가 됐다. 사람들은 정보를 퍼트리려고 모든 수단을 다 쓰고 있다. 숨길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성공할 가능성은 줄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천광청은 다양한 문화와 역사 배경을 가진 중국이 결코 서방식 민주주의를 모방하지 않을 것이란 해묵은 논쟁을 공박하면서 일본과 한국, 대만을 예로 들며 “우리도 동양의 민주주의를 배워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연합뉴스>

 민주주의를 가르치고 실천해 나가는 움직임들이 곳곳에서 일어나, 자유롭게 모이고 복음을 나눌 수 있는 나라가 되기를 기도하자. 
- 너희가 행할 일은 이러하니라 너희는 이웃과 더불어 진리를 말하며 너희 성문에서 진실하고 화평한 재판을 베풀고 마음에 서로 해하기를 도모하지 말며 거짓 맹세를 좋아하지 말라 이 모든 일은 내가 미워하는 것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6/5(화) 중국성도들을 위한 기도 
가까운 시일 내에 중국 정부는 ‘조화’ 사회를 일반화할 것이다. 기독교는 이슬람교에 상대적이지만 티베트불교와 천주교는 종교 조직적으로 관련이 적은 편이다. 서로의 활동에 대해 관용을 베푼다. 교회가 평안무사하기를, 신자들이 방해를 받지 않고 예배하고 기도할 수 있기를 간구하자. 소수의 교회들은 여전히 정부와 마찰이 있고 의견의 불일치가 있다. 그들에게 지혜와 인내하는 마음이 있기를, 그들의 섬김에 복 내려주시고 기도의 응답을 받는 경험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기를 기도하자. <福音中華>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지혜를 주셔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적대적인 종교의 신도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조화를 이룰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자.
 -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마 5:14-15) 

6/6(수) 선교한국 2012 대회를 위한 기도 
* 대회를 다스리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모두가 목도하고 고백할 수 있도록 
* 참여자들이 하나님의 인도를 민감하게 따라갈 수 있도록
 * 진리인 성경보다 개인의 신비적 경험과 느낌을 중시하는 이 세대 가운데, 대회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으로 삶이 변화되는 청년들이 일어서도록
 * 대회 가운데 삼위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이 가득하게 되도록

 6/7(목) 소수민족 커롱(科容)족을 위한 기도 
1995년 통계에는 중국과 네팔의 북부 국경선을 따라 티베트 남부에 살고 있는 티베트 커롱(科容)어를 말하는 사람들이 6,113명이 있다고 기재되었다. 대부분의 커롱족은 네팔의 몇몇 마을에 살고 있다. 이 마을들은 네팔의 랑탕 지역에 있는 바그마티의 라수와 지구에 위치한다. 네팔의 수도인 카트만두에는 커롱족이 집단거주하고 있다. 커롱족은 인종적으로는 티베트(藏)족이고 중국에서는 공식적으로 티베트족의 한 부분으로 속해 있다. 그러나 그들은 고유 언어를 말하고, 다른 티베트어와 서로 의사소통 되지 않는다. 모든 티베트족과 마찬가지로 커롱족은 열성적으로 티베트불교를 신봉한다. 티베트와 네팔에 있는 커롱족 사이에는 모두 알려진 기독교인이 없다. 
1932년 티베트에서 순교한 미국선교사 윌리엄 E. 심슨과 같이 믿음이 강한 사역자가 필요하다. 심슨은 그의 삶을 다음과 같이 요약했다. “모든 시련, 외로움, 번민, 지침, 고통, 긴 여정의 추위와 피로, 어두움과 낙담 그리고 모든 사별, 유혹, 시험은 이 엄청난 기쁨의 복된 소식을 증거 하는 기쁨과 비교할 가치도 없지 않는가?” 

티베트에 거주하는 커롱족에게 전해진 기쁨의 복된 소식이 네팔에 있는 커롱족에게도 전해지게 되기를 기도하자. -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막 1:38) 

6/8(금) 감시하는 정부가 아닌 감동을 주는 중국정부가 되도록 
중국 정부가 양식 있는 지식인들의 반체제 움직임을 감시하기 위해 민간에 프락치를 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후베이성의 한 초등학교 교사의 경우 아침 출근 때 마다 자신이 원하지 않지만, 동료 교사의 협박에 가까운 강요에 못 이겨 카풀을 하여 출근한다. 함께 타는 동료 교사는 이 교사를 감시하는 대신 국가로부터 돈을 받는다. 이 교사는 이들 프락치 교사들에 의해 화장실 출입횟수까지 국가에 보고되고 있다고 한다. 이들 프락치 교사들에게 지불되는 수당은 초임교사의 월급의 1.5배에 달하는 거액이며, 담뱃값과 식대가 별도로 나온다. 이처럼 중국 당국이 민간인을 감시인으로 동원하는 이유는 감시대상자들의 규모가 워낙 방대하기 때문이다. 또한 당국이 직접 나설 법적 근거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최근 미국으로 건너간 시각장애 인권운동가 천광청 씨가 고향 집에서 가택연금을 당할 당시 그를 감시했던 사람들도 상당수가 이웃 주민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은 올해 치안 등의 용도로 쓰이는 공공안전지출 예산으로 7017억 위안(약 133조 원)을 배정했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국방예산(올해 120조 원)을 넘어섰다. 이 돈의 일부를 지방정부에 내려 보내 민간 감시단의 재원으로 쓴다는 것이다. 인권운동가 존 캄 씨는 “1980년대 중반부터 중국 당국은 1000명당 1명, 즉 130만 명을 요주의 인물로 설정하고 감시를 해왔다”고 전했다. <매일선교소식> 

중국 정부가 감시를 하기위해 예산을 지출하는 미련함을 버리고, 연약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돌아보는 일에 더욱 지출을 늘려 국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자.
 -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약 1:27)
   642. 2012년 6/9(토)~6/15(금) 중국기도정보
   640. 2012년 5/26(토)~6/1(금) 중국기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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