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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7/26(토)~8/1(금) 중국기도정보  
차하경  Email [2014-07-25 15:01:43]   HIT : 364   

7/26() 월간 웹진중국을주께로발간을 위한 기도
* 좋은 필진과 신실한 자원봉사자들이 연결되어 알찬 웹진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 웹진 편집팀이 새로운 변화에 잘 적응하여 발간 업무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 중국선교의 열기를 되살리는 일에 일조할 수 있는 웹진중국을주께로가 될 수 있도록

       

7/27(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최반석 · 최생명
* 여행팀과 손님들의 걸음을 통해 아버지만 영광을 받으시도록
* 학생공동체팀들이 고산에서 체력이 고갈되지 않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 아버지의 보호하심과 계획하심 가운데 모든 일정이 진행되게 하시고 섬기는 팀원들 또한 주님 안에
거하며 영육 간에 강건하고 겸손히 섬기는 자리에 나아가도록

      

7/28() 중국의 금연정책 시행을 위한 기도
흡연천국오명을 안고 있는 중국이 실내 공공장소에 국한된 금연구역을 실외로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베이징(北京)시 인민대표대회는 올해 안에 새 금연 조례를 제정하기로 하고 초안 심의를 진행 중이라고 베이징만보(北京晩報)22일 전했다. 금연과 관련된 법률이 없는 중국은 각 지역 조례로 금연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나 문화재 보호 목적 등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실외 공간은 금연구역으로 지정하지 않고 있다. 중국금연협회 등 금연 찬성론자들은 수도 베이징에서 이런 조례가 제정되면 다른 지역에도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이번 기회에 실외 금연구역을 체육시설과 지하철 출입구 15이내 공간 등으로 대폭 확대할 것을 건의하고 있다. <연합뉴스>

베이징시의 금연정책이 중국 각 지역으로까지 시행되어 흡연천국의 오명에서 벗어나기를 기도하자.

-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12:1)

      

7/29() 중국교회가 만민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고질적인 선입견과 문화, 언어의 차이로 한족은 무슬림에게 복음을 전하여 성공한 사례가 거의 없다. 많은 성도들은 불교나 도교 신자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더 쉽다고 생각한다. 주님! 우리들이 자의(自义)와 우월감을 버리고 선지자 요나가 니느웨 사람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기 싫어했던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게 해 주세요. 우리에게 부드러운 마음을 주셔서 땅 끝까지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열정이 불타오르게 해 주세요. <복음중화

중국교회가 고질적인 선입견과 문화, 언어의 차이를 극복하여 무슬림에게 복음을 전하여 열매 맺게 되기를 기도하자.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8:19)

      

7/30() 중국공산당의 도덕수준이 높아질 수 있도록
지난 20, 중국공산당 중앙 조직부에서 공무원들이 서양의 도덕적 가치를 추구하는 추종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글을 발표한 이후 여론에서는 큰 파도가 일었다. 하지만 이러한 의식표명은 습관적인 평범한 이야기 거리에 불과하다. 이 글에서는 도덕적인 사상에 관한 내용이 더욱 관심을 받았다. 당의 건설 사업(당의 윤리정책을 제고하고 당 조직을 공고히 하여 당원의 사상 정치 교육을 강화함) 중에서 정치신앙, 당의 규율과 법규는 항상 변할 수 없는 기준이었다. 도덕적인 사상은 고려의 대상이었지만 중요 지표는 아니었다. 관료 사회의 도덕수준이 타락한 이 시대에 도덕적으로 당을 다스린다는 것은 당의 건설 사업에 있어 중요 방향 중 하나가 될 것이다. <둬웨이뉴스

도덕이 타락한 중국 관료 사회가 회복되고 그것이 당을 건설하는데 중요 방향이 되기를 기도하자.

-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그를 바라리라 하도다 (3:23-24)

       

7/31() 북한을 위한 기도
북한에는 부모를 잃거나 가정이 해체되어 어쩔 수 없이 거리로 내몰린 꽃제비들이 적지 않아 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최근 이들 꽃제비에 대한 주민들의 시선이 싸늘한 경계의 눈길로 변해 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보안당국이 일부 꽃제비들을 회유해 주민동태 감시에 활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꽃제비들을 보는 주민들의 눈이 예전과 확연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 평안북도의 한 주민은 장마당 같은 데서 아낙네들이 삼삼오오 모여 수다를 떨다가도 꽃제비들이 가까이 오면 말문을 닫아 버리는 분위기라며 말 잘못했다가 꽃제비 정보원에 의해 반동분자로 고발될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라는 설명입니다. <모퉁이돌선교회>

악한 정권하에서 고통 받는 이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어쩔 수 없이 보위부의 끄나풀이 될 수밖에 없는 꽃제비들을 불쌍히 여기시기를 기도하자.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3:16)

      

8/1() 중국관문도시를 위한 기도션양
션양시는 랴오닝성(辽宁省)의 성도(省都)로서 동북삼성의 상업유통 중심지이며 교통의 요충지이다. 5천년의 문화유산을 간직한 채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션양시는 21세기 중국경제의 발전을 이끌어 갈 중심도시라 할 수 있다. 션양시의 총 면적은 13,008이고, 인구는 8228천명(2012)이다. 션양에는 랴오닝성 기독교 양회 소속의 삼자교회로 동관교회(东关教会), 베이스교회(北市教会), 시타교회(西塔教会) 등이 있다. 이중 시타교회는 191320명의 신도로 시작하여 성장한 조선족교회의 모체이다. 시타교회에서는 동북삼성의 처소교회 지도자를 양육하여 파송하는 사역도 감당하고 있다. 1894년에 개교한 이래로 지금까지 동북삼성 목회자의 산실이라고 할 수 있는 동베이신학원(东北神学院)이 있다. 최초로 한글성경을 번역한 장소인 동관교회는 션양의 중심이 되는 한족교회이다. 동관교회는 1889년에 예배를 드리다가 의화단 사건으로 예배당이 소실된 후 1907년에 재건축하여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 1941년에 이미 신도가 1,300명에 달하는 동북 최대의 교회로 성장하게 되었으며 문화혁명 이후 1979년에 예배를 재개하게 되면서 지금은 등록교인이 2만 명 정도 되는 최대 교회가 되었다. <중국관문도시>

복음을 적극적으로 전파하기 원하는 겸손한 리더십을 가진 젊은 지도자들이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1:7)

 

 


   770. 2014년8/2(토)~8/9(금) 중국기도정보
   768. 2014년7/19(토)~7/25(금) 중국기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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