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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7/19(토)~7/25(금) 중국기도정보  
차하경  Email [2014-07-18 16:39:50]   HIT : 525   

7/19() 월간 웹진중국을주께로의 발간을 위한 기도
* 웹이 익숙한 젊은이들에게 웹진중국을주께로가 다음세대 중국선교의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 웹진중국을주께로모바일버전 개발도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 중국복음화를 위해 동역할 간사모집이 순조롭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7/20(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전진· 이하라
* 한족과 위구르족 간의 갈등이 심화되지 않고 더 이상 테러로 인해 생명이 희생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 좋은 현지인 친구들을 만나 친밀한 관계를 맺으며 언어에 진보가 있을 수 있도록
* 하반기에 시작하는 바이블 스쿨 강의 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 더운 날씨에 건강을 잘 유지할 수 있도록

      

7/21() 중국 언론 자유를 위한 기도
중국 당국이 최근 한 달 사이에 세 번씩이나 새로운 언론 관리 지침을 내놓는 등 언론 통제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 대만 자유시보는 지난 16일에 중국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광전총국)에서 지난 14일 공고문을 통해 앞으로 기자증을 갱신할 때 해당 기자와 언론사가 비밀보호 승낙서에 서명해야 한다.’고 밝혔음을 전했다. 중국은 5년마다 한차례 기자증을 새로 발급받도록 하고 있으며 당국이 비밀보호 승낙서를 요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문은 15일부터 오는 10월 말까지로 예정된 기자증 갱신 기간에 25만여 명의 중국 기자가 기자증을 새로 발급받아야 한다고 소개했다. 광전총국은 지난달 30일에도 취재 과정에서 얻은 국가기밀, 상업기밀, 미공개 정보 등에 대한 관리와 통제를 강화하는 지침을 발표했다. 당국은 이보다 앞서 같은 달 19일에는 각 보도기관에 자의적으로 하는 비판보도를 금지한다는 통지문을 보냈다. 이런 일련의 조치는 언론의 비판과 사회고발 기능을 위축시킬 가능성이 있다. 중화권 누리꾼들은 특히 기자증 갱신 과정에서 각서를 요구한 것은 언론 통제 의도를 노골화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연합뉴스>

중국 당국이 언론을 통제하지 않고 언론의 자유를 보장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의인의 입술은 기쁘게 할 것을 알거늘 악인의 입은 패역을 말 하느니라 (10:31)

       

7/22() 중국 가정교육을 위한 기도
중국 사람들 중에는 젊은이들의 중국어 능력, 특히 쓰기 능력에 대해서 걱정하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이는 컴퓨터를 비롯한 이동통신 기기가 알파벳 한어병음을 사용하게 되면서 손으로 직접 한자를 쓰는 일이 적어졌기 때문이다. 최근에 다른 사람에게 자녀양육을 맡기는 부모가 늘면서 자녀양육에서 관계상 어려움을 겪는다. 따라서 부모는 자녀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그들의 성장을 지켜봐야 한다. 말과 행동으로 가르치고 영적인 영향력을 포기하지 않는 다면 경건한 신앙의 가정 전통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복음중화

부모가 신앙으로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교육이 이루어져 부모와 자녀들이 좋은 관계를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자.

-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6:4)

 

7/23() 중국 사회 안전을 위한 기도
715일 저녁, 광저우시 하이주구 광저우길 난둔화 버스정류장에서 승객들이 타고 있는 301번 버스에서 갑자기 폭발 사건이 일어나 2명이 사망하고 32명이 다쳤다. 사고현장의 피해승객은 사람이 도망갈 때 종이로 싼 보따리에서 연기가 났으며 그가 뛰어내리는 순간 폭발했다고 증언했다. 이에 대해 광저우 경찰서는 폭발 사고에 대해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

공공장소에서의 테러나 폭발 사건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고 안전한 사회가 되기를 기도하자.

- 여호와여 주는 나의 등불이시니 여호와께서 나의 어둠을 밝히시리이다 (삼하 22:29)

       

7/24() 북한을 위한 기도
김정은을 위시한 북한 당국자들이 자신들의 왕국을 지키려고, 굶주림에 시달리는 백성들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미사일을 발사하는 악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국경을 원천봉쇄함으로 북한 주민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빼앗기는 안타까운 상황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하루 속히 북한 당국의 주민들에 대한 단속과 감시가 중지되고, 자신들의 체제유지를 위해 무모하게 미사일을 발사하는 등의 악행이 군사충돌로 확산되지 않도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모퉁이돌선교회>

북한이 미사일발사를 즉각 중지하고, 군사적인 충돌로 확장되지 않기를 기도하자.

이는 갇힌 자의 탄식을 들으시며 죽이기로 정한 자를 해방하사 여호와의 이름을 시온에서, 그 영예를 예- 루살렘에서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 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함께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 (102:20-22) 

 

7/25() 중국관문도시를 위한 기도옌지
옌지시는 지린성(吉林省) 동부에 위치한 옌볜차오시엔족자치주(延边朝鲜族自治州)의 성도(省都)로서 옌볜 지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통의 중심지로 북한 및 러시아와 인접한 지역에 위치해 일찍이 중국, 북한, 러시아 간의 삼자무역이 활발히 전개된 곳이다. 최근에는 두만강유역 개발과 함께 국제무역의 거점도시로서 입지가 강화되고 있다. 옌지시의 총 면적은 1,350, 인구는 50만 명(2009)이다. 옌지에 처음 복음이 전파된 것은 1903년 영국의 한 선교사에 의해서였다. 그 이후 훈춘 일대에 뿌리내린 기독교는 점차 발전하여 1930년대 초 허롱에만 17개의 교회가 세워졌고, 신도가 1,800여 명에 이르렀다. 훈춘에는 신도 수가 5,000여 명에 이르기도 했다. 대표적인 교회인 옌지교회는 조선족교회임에도 성도가 12,000명으로 옌볜 전 지역을 포괄할 정도로 영향력이 큰 교회이다. 옌지교회는 롱징교회, 왕청교회 등 옌볜 지역의 다른 교회들을 통제하고 관리한다.  <중국관문도시>

옌지시가 북한과 러시아 지역의 복음의 통로로 쓰임 받기를 기도하자.
옌지시의 교회들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전파되고 헌신된 지도자들이 나오도록 기도하자.

-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 (고전 9:23)


   769. 2014년7/26(토)~8/1(금) 중국기도정보
   767. 2014년7/12(토)~7/18(금) 중국기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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