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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31(토)~6/6(금) 중국기도정보  
서가은  Email [2014-05-30 15:36:07]   HIT : 399   

5/31() 선교한국 2014 대회를 위한 기도
* 대회 예배 인도자 김영범 간사, 전은주 전도사, 김재우 선교사가 성령충만함으로 섬기도록
* 대회를 준비하는 동안 찬양팀에게 섬김과 연합의 마음을 주시도록
* 대회 핸드북, 기획도서 등 출판물들이 대회의 내용을 잘 담아냄으로 참가자들에게 등불과 같은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 대회 기간 동안 운영되는 도서박람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양질의 도서를 공급 받고 선교지로 한 걸음 더 내디딜 수 있도록

6/1(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천명 & 경숙 선교사
* 캠퍼스에서 만나는 청년들에게 복음 전할 기회를 붙잡을 수 있도록
* 현지 사역자들과 더욱 활발하게 동역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도록
* 말씀으로 주님의 뜻을 헤아리며 기도로 주님의 인도를 받도록
* 기도와 재정으로 동역하는 교회와 개인들에게 더욱 복 내려주시도록

6/2() 중국이 언로(言路)를 더욱 넓히도록
중국의 한 지방 정부가 장례문화 개선을 위한 화장제 전면 실시를 추진하자 노인들이 목숨을 끊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28일 중국 신경보(新京報)에 따르면 안후이(安徽)성 안칭(安慶)시가 오는 6월부터 화장제를 전면적으로 시행하는 내용의 장례 개혁안을 마련하고 있다는 소식이 지난 4월 중순 전해진 뒤 6명의 노인이 잇따라 자살했다. 안칭시가 발표한 개혁안을 통해 사망자를 매장할 때 쓰는 나무관 제작을 금지하고 최근에는 미리 맞춰놓은 관을 회수해 폐기하자 노인들이 심리적 충격을 받은 것이다. 실제로, 안칭시의 현()급 시인 통청(桐城)시 신뎬(新店)91세 노인 우정더(吳正德)씨는 지난 6일 목관을 회수당했다는 소식을 들은 뒤 1시간 만에 목매 자살했다. 안칭시는 1994년과 2006년에도 화장을 장려하는 장례 제도 개선을 추진했으나 전통적인 관습 때문에 화장률이 10%에도 못 미칠 정도로 저조하자 관계자들이 문책을 당한 바 있다. 이런 점을 감안해 올해 강력한 개혁안을 마련, 연말까지 화장률 50%, 2016년까지 80%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연합뉴스>

안후이성 지방 정부가 충분한 대화와 설득을 통해 동의를 이끌어 낼 수 있기를, 이 과정에서 언로를 막는 일이 생기지 않기를 기도하자.

눈의 밝은 것은 마음을 기쁘게 하고 좋은 기별은 뼈를 윤택하게 하느니라 생명의 경계를 듣는 귀는 지혜로운 자 가운데 있느니라 (15:30-31)

6/3() 중국교회를 위한 기도
중국교회는 줄곧 동강서약(东强西弱)’의 경향을 보이며 발전해 왔다. 서부 지역 교회는 오랫동안 빈곤 가운데 머물며 더딘 발전을 보여 왔다. 이에 동부 지역 교회는 서부 지역 교회에 자원을 공급하며 어려움 가운데 있는 목회자들이 끝까지 사역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중국교회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부흥을 주시어 지상명령을 수행하며 서부 교회의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일할 수 있기를 기도하자. <福音中華>

동부 지역 교회들이 서부 지역 교회들의 필요를 더욱 세밀하게 살펴 채우는 기쁨을 누리며, 중국교회가 열방을 복음으로 섬기게 되기를 기도하자.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28:19-20)

6/4() 소수민족 문제 해결을 위한 기도
중국 당 지도부는 장기적으로 신장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위구르족에게 위구르어와 중국어 교육을 병행해 국가적 통합을 이루기로 했다. 하지만 민족문화를 말살하려 한다는 위구르족 사회의 반발이 더욱 거세질 가능성도 예상된다. 중국 당국은 취업자가 없는 가정에 대한 취업보장, 궁벽한 지역에 대한 기숙학교 건축과 같은 교육 질 제고 방안 등도 제시했다. 특히 난장(南疆) 지역에 전면적인 무상 중·고등교육 방안도 거론했다. 난장 지역은 카스(喀什) 지구 등 신장의 남쪽 지역을 의미하며, 분리독립세력과 무장충돌이 자주 발생하는 곳이다. 발전의 공평한 분배, 중대 건설프로젝트 추진, 지역사회의 자원개발 참여 등 당근책도 함께 제시했다. 이는 강경 일변도의 정책만으로는 분리독립세력의 기세를 꺾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당 지도부는 테러리스트와 종교적 극단주의자를 박멸해 장기적 평화와 인종통합을 이뤄야 하며 장기전을 치를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향신문>

중국이 소수민족 문화와 언어를 존중하고 그들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가운데 공존하며 번영하는 길을 추구하게 되기를 기도하자.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3:7-8)

6
/5() 북한을 위한 기도

북한 당국은 돈을 가진 자들의 힘이 막강해지자 이를 처결할 목적으로 1992년 화폐개혁 후, 17년 만인 2009121일 전격적으로 화폐개혁을 단행했다. 이로 인해 기존의 화폐는 휴지조각이 되어 버렸고, 많은 화폐를 숨겨 보유하고 있던 사람들은 하루아침에 무일푼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결과적으로 국가경제를 완전히 초토화시켜 버린 꼴이 되고 말았다. 그러나 최근 우리는 선교현장에서 북한 사람들을 만나 복음을 전하면서, 북한의 화폐개혁 실패가 오히려 복음의 확장에는 도움이 되고 있음을 경험하고 있다. 화폐개혁 이전에 잘 살던 중산층 이상의 사람들이 망하게 되면서 정부를 불신하게 되고, 어쩔 수 없이 먹고 살 길을 찾아 중국으로 나왔다가 복음을 듣고 있다. 이들은 어느 정도 기반을 잡으면 많은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지도층이다. 성령을 받아 북한에 돌아가서 과거 그들이 갖고 있던 세상의 지도력을 복음 전파에 사용하고 있다. <모퉁이돌선교회>

실패를 오히려 회복의 기회로 삼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북한이 그리스도 안에서 부유해지며, 강하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게 되기를 기도하자.

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를 강건케 하심은 나로 말미암아 전도의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어 이방인으로 듣게 하려 하심이니 내가 사자의 입에서 건지웠느니라 (딤후 4:17)

6/6() 베이징시를 위한 기도
베이징시는 도시 전체가 박물관이라고 일컬어지는 2천년 역사의 고도(古都)이며 중국의 수도(首都)이다. 중국의 정치, 경제, 행정, 문화, 학술의 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만리장성(長城)을 비롯 텐안먼(天安門), 고궁(故宮), 이화원(颐和园), 천단(天壇), 명십삼릉(明十三陵) 등 관광명소로도 유명하다. 인구는 2013년 말 기준 21148천 명이며 면적은 16410.54km²이다. 1807, 개신교가 중국에 들어오면서 선교사들을 통해 기독교가 베이징에 전래되었다. 193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 중국 전역의 교회에 부흥이 일어나 베이징 지역에 60여 개의 교회가 세워졌고 계속 성장하였다. 그러나 1966년 문화대혁명을 시작으로 교회는 문을 닫아야만 했다. 그렇지만 성령의 역사로 지금까지 교회가 부흥되고 있다. 베이징시는 대도시이지만 8개의 공인교회와 300개의 집회장소가 있을 뿐이다. <중국관문도시>

하나님께서 베이징에 계속적인 부흥의 불길을 주셔서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며 믿는 이들이 계속 늘어나기를 기도하자.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2:38)


   761. 2014년 6/7(토)~6/13(금) 중국기도정보
   759. 2014년 5/24(토)~5/30(금) 중국기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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