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설정   사이트맵    사역에 동참하시려면  
    HOME  |  선교회소개  |  교육.훈련  |  중국을주께로  |  중국기도  |  중국어교실  |  자료나눔  |  커뮤니티  |  도서·음반
   
중국기도정보
기도칼럼
기도요청
기도모임
HOME > 중보기도 > 중국기도정보
2014년 4/26(토)~5/2(금) 중국기도정보  
서가은  Email [2014-04-25 12:02:56]   HIT : 367   

4/26() 선교한국 2014 대회를 위한 기도
* 아침시간에 진행되는 선교 지도자들을 위한 전략세미나를 통해 세계복음화의 큰 그림을 이해하고 선교사 개개인의 사역과 역할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 대회에 참가한 선교사들이 한국교회 선교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이들을 축복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충만한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 대회 참가자들이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은사를 드리게 하소서
* 멘토로 섬길 선교사들, 학생단체 사역자들, 파송단체 사역자들, 지역교회 청년부 목회자들이 모임을 효과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게 하소서

 

4/27(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윤승일 & 김선영 선교사(에녹, 예은)
* 윤승일 선교사가 5월에 신장 이식 수술을 받기로 했는데 하나님께서 모든 과정에 함께 하시도록
* 6월 이전에 새로운 거처를 허락해 주시도록
* 삼중영광교회 성도들이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도록
* 에녹(3)이의 진로가 자신과 주님의 마음에 모두 합한 방향으로 정해지도록

 

4/28() 양안 통일을 위한 기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대만과의 통일방안으로 평화적 발전, 고위층 왕래, 정치협상의 3단계를 제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중국공산당 기관지인 광명일보(光明日報)22일 시진핑 주석이 지난 2월 방중한 롄잔(連戰) 대만 국민당 명예주석에게 이런 구상을 제시했다면서 시 주석의 제안을 잘 학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이 제안한 3단계 가운데 1단계인 평화적 발전은 양측이 ‘92공동협의(92공식·九二共識)’를 기초로 교류협력할 것을 의미한다. 이는 대만의 독립을 반대하고 하나의 중국을 인정한 것으로 중국은 이를 양안 문제에서 기본 원칙으로 삼고 있다. 시 주석은 2단계로 고위층 왕래단계를 제시했다. 현재 경제, 사회, 인문, 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지고 있는 다양한 교류를 정치 분야로 확대해 최종적으로는 최고 지도자간 회동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의미이다. 마지막 3단계는 정치협상의 단계로 고위급 정치인사 교류를 통해 자연스럽게 평화통일을 논의하는 단계를 의미한다고 광명일보는 전했다. <한국일보>

시주석이 제시한 3단계 통일안이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아름다운 열매로 맺혀지기를 기도하자.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3:17-18)

 

4/29() 중국교회를 위한 기도

현재 중국은 각 도시들마다 공사 중이다. 곳곳마다 빌딩이 들어서고 있다. 다 지어진 건물들도 있고 아직 공사 중인 건물들도 저마다 아름다움을 뽐내며 지어져가고 있다. 이것은 중국경제력 향상의 표징이라고 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단지 과시용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많은 가정교회는 큰 교회들이 거액을 들여 재건축하는 것을 보며 열등감을 느끼게 된다. 여러 가지 제약 가운데 놓여 성장하지 못하는 교회들을 위해 기도할 때, 성도들이 용기를 잃고 낙담하지 않도록 주님께서 도우시어 영적으로 더욱 성숙하는 하나님의 집이 되기를 간구하자. <福音中華>

높은 건물 대신 더욱 낮은 마음을 추구하며, 소외되고 연약한 이웃들을 찾아가 돌아보고 섬기는 중국교회가 되기를 기도하자.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2:6-7)

 

4/30() 진실의 편에 서는 언론이 되도록

시진핑 국가주석이 이끄는 새 지도부 출범 이후 중국에서 76개 신문·잡지가 관련 규정 위반을 이유로 발행이 중단된 것으로 집계됐다. 당국은 또 문제가 된 매체들의 지사·지국 49곳을 폐쇄하는 한편 기자증 14455건을 취소했다.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의 장젠궈(蔣建國) 부국장은 갈취를 목적으로 한 협박성 보도나 허위사실 보도가 늘어나는 것은 인터넷의 충격파로 전통 매체들에 생존의 위기가 나타났음을 보여준다면서 이를 내버려두면 언론의 공신력과 시장경제 질서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엄단하겠다고 말했다. 중국에서는 최근 언론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광고 업무 직원이 기자증을 가지고 다니며 영업을 하거나 실제로 취재·보도에 종사하지 않는 사람에게 멋대로 기자증을 발급한 사실이 잇따라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사이비 언론 척결 과정에서 당·정 기관이나 국유기업의 비리를 폭로한 기자들까지 외압에 못 이겨 사직하거나 해고되고 있다며 언론 통제 강화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연합뉴스>

진실을 밝히기 위해 애쓰는 기자들이 어떠한 외압에도 굴하지 않도록 중국 국민들의 살아있는 양심이 함께 진실의 편에 서기를 기도하자.

진리의 말씀이 내 입에서 조금도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의 규례를 바랐음이니이다 내가 주의 율법을 항상 지키리이다 영원히 지키리이다 (119:43-44)

 

5/1() 북한을 위한 기도

탈북어린이들은 대체로 아버지는 없이 어머니만 있는데, 그것도 어머니가 아이를 돌볼 수 없어 맡겨진 아이들이고, 또 어떤 아이는 아예 부모 없이 꽃제비로 떠돌다 한국에 온 경우도 있습니다. 한 아이는 북한에서 너무 힘들어 엄마가 거의 버리다시피 한 아이도 있습니다.” 탈북한 어린이들을 돌보는 사역자의 안타까운 고백이다. 이러한 아이들은 대부분이 육체적, 정신적, 정서적 결핍으로 어려움이 많다. 정신적으로 성장이 멈추고 대인기피증도 심하다. 이러한 아이들에게 특별한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다. 이제 한국교회가 신체발육과 정신적 성장이 멈춤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탈북한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보호를 받고, 저들이 안정감을 가질 수 있는 공동체에서 자라고, 특별히 성령의 충만한 은혜로 치유와 회복을 누릴 수 있도록 전문적으로 돌보는 일들을 감당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이 또한 다음세대를 책임질 통일세대를 준비하는 것이라 할 수 있기에 기도가 필요하다. <모퉁이돌선교회>

통일세대를 준비하는 일에 한국교회가 기도와 물질로 지속적으로 마음을 합하고, 구체적인 행동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자.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5:7-8)

 

5/2() 물 부족 대책 마련을 위한 기도

중국 베이징(北京)의 만성적인 물 부족을 완화하기 위해 보하이(渤海)만 바닷물을 걸러서 베이징 시민이 마실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둘러싸고 논란이 뜨겁다. 베이징 시민들은 황해(서해)에서 가장 오염이 많이 된 보하이만 바닷물을 취수하는 데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보하이만에는 공업지대인 톈진, 랴오닝성 다롄, 산동성 옌타이, 웨이팡 등에서 배출된 오염 물질이 흘러들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보하이만은 입구가 좁아 오염된 바닷물이 쉽게 바깥으로 빠져나가지 못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문제는 이 밖에도 많다. 바닷물 담수화를 통해 공급하는 하루 100t 물은 베이징시 하루 물 소비량의 10분의 1밖에 안 된다. 베이징시는 이에 따라 현재 짓고 있는 담수화 공장보다 세 배나 규모가 큰 또 다른 담수화 공장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 이 경우 엄청난 예산 투입이 불가피하다. <국민일보>

규모가 더욱 큰 담수화 공장 건설비용을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이 일을 맡은 이들에게 지혜를 주시기를 기도하자.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34:9-10)


   756. 2014년 5/3(토)~5/9(금) 중국기도정보
   754. 2014년 4/19(토)~4/25(금) 중국기도정보
 
110-812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29길 25, (명륜3가 명륜빌딩 202호)   Tel : 02)745-0780~2, 070-8236-1270   Fax : 02)745-0786    E-mail : sinim@chol.com
Copyright 중국어문선교회 All Rights Reserved.     Product by gmglory.com